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 [주민자치 해외사례 1] 독일 바이에른주 딩골스하우젠 “폐허에서 오고 싶은 마을로” 독일 바이에른주에 속한 인구 1300여 명의 작은 마을 딩골스하우젠은 주민들에 의한, 주민들을 위한 마을이다. 골목에 설치할 가로등의 종류부터 주민 공동 소유의 관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먹고 싶은'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 [주민자치 해외사례 1] 독일 바이에른주 딩골스하우젠 “폐허에서 오고 싶은 마을로” 독일 바이에른주에 속한 인구 1300여 명의 작은 마을 딩골스하우젠은 주민들에 의한, 주민들을 위한 마을이다. 골목에 설치할 가로등의 종류부터 주민 공동 소유의 관광…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 현재 수 개월간 단주에 성공하고 있으며 이제는 술이 옆에 있어도 전혀 먹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단다. 그는 “조금만 더 노력해서 좋은 모습으로 살아가자는 마음을 먹었다”며 “이제는 사람 만나고 일 하는 게 즐겁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여사울 성지…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러진 김밥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음식이다. 최근에는 먹으면 또 먹고 싶다는 뜻으로 ‘마약김밥’이라고 불리는 꼬마김밥이 인기다. 꼬마김밥은 입을 크게 벌리지 않아도 한 입에 쏙 넣을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즐겨 찾고 있다. 삼형제 꼬마김밥(이하 …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 여기에 막둥이 1학년 임예인 학생이 난지분교를 다닌다. “피자·햄버거 먹고 싶어요” 섬마을 아이들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이 기다려 진다. 예찬이는 여주에 사는 절친한 친구 창우가 난지섬에 놀러 온다며 들떠있다. 준석이는 교과서에서 배우는 신라와 백제 등…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를 위해 이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인근 시장으로 나갔다. 아이들에게 먹고 싶은 것을 고르라고 말하자 가지고 간 리어카에 큰 산이 생길 정도로 가득 담았다. 얼굴에 웃음꽃을 피우고 물건을 담았을 아이들을 바라본 임직원들은 마음이 아프기만 했다. “열…

2014.02.21 · 지역사회 · 한수미
… 서로 만나면 웃기 바쁘다. 이 비결에는 봉사가 끝난 후에 점심을 함께 먹고 봄·가을로 야유회를 가기 때문이다. 손사랑봉사단은 매주 화요일마다 봉사가 진행되며 보통 20명의 봉사단이 모인다. 아침 일찍 단원들이 모이면 사랑채재가노인복지센터, 순성재가노…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육 등 날마다 다른 반찬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밥은 무한리필로 손님이 먹고 싶은 만큼 제공한다. 이렇게 한 상 위에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토속맛집의 비법은 ‘가족’에 있다. 순성면에서 5대 째 많은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는 강인순·신해숙 대표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