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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멀쩡 다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멀쩡 다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그 때 그 사람 | “아직도 잘~ 굴러 갑니다!”30년 된 골동품 자동차 ‘포니’를 타고 다니는 김충환 씨

    …낙 꼼꼼한 성격 때문에 무엇이든 관리를 잘하는 편이다. 고향집에도 옛날 다리미며 박물관에 있을 법한 물건들을 꽤 갖고 있다. 자동차는 물론이고 가전제품, 휴대전화를 몇 년 새 수시로 바꾸는 세상에서 그는 고리타분해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손때 묻은 …

  2. 200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장마철 내 건너 학교가기 - 이윤미 송악면 중흥리 주부

    …. 불문률처럼 되어버린 장마철 학교가기 중학교에 갈 즈음 시멘트로 만든 다리가 놓아졌는데 그래도 그 땡땡이가 유효기간이 길었던 것이 워낙 특별시이고 보니... 멀쩡한 하루를 고스란히 구워 먹었던 그 맛이란.. 불어 난 川에서 고무다라이를 띄워 서로 태…

    당진시대
  3. 199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손 없이 쓴 일기장 '생과 운명' 28권 - 이한순, 신평면 상오리..

    … 28권 신평면 상오리 이한순 스물 두살 때 차 사고로 육체 망가져 한쪽다리로 지탱해온 버거운 40년 기록 신평면 상오리에 사는 이한순(62세)씨는 스물 두살 이후 걸어보질 못했다. 왼쪽다리 한쪽을 허벅지부터 잘라냈기 때문이다. 두팔이라도 성했더라면 …

    당진시대
  4.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대건노인대학 학생 회장 신현목

    …기에 볏단을 가득히 실고 논에서 나오다가 경운기가 전복되어 그만 오른쪽 다리가 불구가 되어 절고 다닌다. 그러나 저는 다리가 대수롭지 않다는 듯 66세의 나이에도 덕산의 수덕사까지 한주에 두번씩 올라간다. 불교 교양대학에 강의를 받으러 가는 것이다. …

    당진시대
  5.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 모아져 이룩된 궁전이며 지상의 낙원이다. 우리는 그걸 깨달아야 한다. 다리밑에서 거적을 깔고 깡통에 담은 밥을 여러명이 나누어 먹고 있다. 손발이 멀쩡한 김기동씨는 집집으로 다니면서 동냥해 온 밥을 불구자, 걸인들과 함께 먹고있는 것이다. 이 광경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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