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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멀쩡 다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멀쩡 다리'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성구미포구 41970년대까지 만선 빌던 성구미 풍어제

    …아가시고, 또 내가 아는 이OO이 아버지 이 양반이 또 당주를 맡은 뒤 멀쩡한 사람이 돌아가셨어. 병도 안 든 사람이 그렇게 돌아가셨구. 그다음에 또 김OO 씨 부친이라는 사람이 당주를 맡아갖고 한 2년쯤 했나, 아들하고 배를 나갔는데 닻을 주다가 아…

    당진시대
  2. 2013.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시대 뽑은 2013년 10대 뉴스]가축재해보험 사기 보도 ‘특종’ 전국 뉴스로

    …뉴스를 선정했다. 1. 가축재해보험 사기 조합직원·축산농민·수의사 연루 멀쩡한 소를 트랙터 등 장비를 이용해 다리를 부러뜨리는 등 일부러 소를 주저앉히는 방법으로 보험금 수십억 원을 가로챈 대규모 가축보험 사기·횡령 사건이 발생해 지역에 큰 파장을 일…

    당진시대
  3. 2013.11.29 · 산업·경제 · 임아연

    멀쩡한 소 다리 부러뜨려 보험금 가로채

    멀쩡한 소를 트랙터 등 장비를 이용해 다리를 부러뜨리거나 마취제를 놓아 순간적으로 소를 주저앉히는 방법으로 보험금 수십억 원대를 가로챈 가축보험 사기·횡령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충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당진축협, 당진낙협 직원과 소축산농가,…

    당진시대
  4. 2013.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그 때 그 사람 | “아직도 잘~ 굴러 갑니다!”30년 된 골동품 자동차 ‘포니’를 타고 다니는 김충환 씨

    …낙 꼼꼼한 성격 때문에 무엇이든 관리를 잘하는 편이다. 고향집에도 옛날 다리미며 박물관에 있을 법한 물건들을 꽤 갖고 있다. 자동차는 물론이고 가전제품, 휴대전화를 몇 년 새 수시로 바꾸는 세상에서 그는 고리타분해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손때 묻은 …

  5. 2012.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의 숨은 봉사자 합덕읍 운산리 김기선 씨]“여생을 어려운 이웃과 함게 하고파”

    …보다 움직이기 불편하고 가끔씩 찾아오는 통증이 그를 괴롭혔지만 자신을 기다리고 있을 사람들을 생각하자면 한시라도 쉴 수 없었다. “나이를 먹어 일손을 놓고 보니 평소보다 시간에 여유가 많이 생기더군요. 나이를 먹는 아쉬움도 있지만 소외된 지역민들을 위…

    당진시대
  6. 200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장마철 내 건너 학교가기 - 이윤미 송악면 중흥리 주부

    …. 불문률처럼 되어버린 장마철 학교가기 중학교에 갈 즈음 시멘트로 만든 다리가 놓아졌는데 그래도 그 땡땡이가 유효기간이 길었던 것이 워낙 특별시이고 보니... 멀쩡한 하루를 고스란히 구워 먹었던 그 맛이란.. 불어 난 川에서 고무다라이를 띄워 서로 태…

    당진시대
  7. 2006.05.08 · 산업·경제 · 이명자

    [전신마비 노모 병구완하려 낙향-송악면 복운리 김영세씨] 벌써 7년째, 직장도 가정도 포기하고 어머니 돌봐

    …구완에 바친 지난 세월을 누구에게 보상받을 것이냐면서.. 그러나 사지가 멀쩡한 자식이 있는데 어찌 다른사람에게 어머니를 맡기느냐는 그의 말엔 누구도 할말을 잃는다. 김씨의 어머니는 벌써 15년째 누워서만 살아오셨다. 움직일 수 있는 것이라곤 오로지 눈…

  8. 2002.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간에게는 빵도, 장미도 필요하다

    한국에서 좌파감독의 영화를 본다는 것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멀쩡한 사람도 좌파로 몰아서, 아니 빨갱이로 몰아서 옥죄려고 하는 이 나라에서 좌파 영화를 본다는 게 가당키나 한 일인가. 세계적인 좌파감독으로 이름난 켄 로치 감독의 2000년작 가 국내에…

    당진시대
  9. 199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손 없이 쓴 일기장 '생과 운명' 28권 - 이한순, 신평면 상오리..

    … 28권 신평면 상오리 이한순 스물 두살 때 차 사고로 육체 망가져 한쪽다리로 지탱해온 버거운 40년 기록 신평면 상오리에 사는 이한순(62세)씨는 스물 두살 이후 걸어보질 못했다. 왼쪽다리 한쪽을 허벅지부터 잘라냈기 때문이다. 두팔이라도 성했더라면 …

    당진시대
  10. 1998.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경 기지시가밀교회목사-부활의...

    …화 봉송 최종주자로 뛴 크리스 문(36세)인데 그는 영국병사 출신으로 외다리 외팔의 사나이다. 그는 퇴역후 대인지뢰제거작업에 자원했다가 95년 아프리카 모잠비크에서 지뢰폭발로 오른팔과 오른쪽 다리를 잃었다. 문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고 절망에 빠진 것…

    당진시대
  11. 199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훈선생의 조카 청석 심재영 옹

    …. 절에 가면 불상이 점잖게 모셔져 있지? 그 부처님은 참 답답할거야. 다리도 멀쩡하고 팔도 멀쩡한데 가만히 가부좌 틀고 앉아있어야 하니 내가 요즘 그런 심정이야ꡓ 마음은 아직도 30년대 농촌계몽운동을 할 때와 같이 새파랗다는 심재영 옹. 풀린 땅에 …

    당진시대
  12.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대건노인대학 학생 회장 신현목

    …기에 볏단을 가득히 실고 논에서 나오다가 경운기가 전복되어 그만 오른쪽 다리가 불구가 되어 절고 다닌다. 그러나 저는 다리가 대수롭지 않다는 듯 66세의 나이에도 덕산의 수덕사까지 한주에 두번씩 올라간다. 불교 교양대학에 강의를 받으러 가는 것이다. …

    당진시대
  13.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 모아져 이룩된 궁전이며 지상의 낙원이다. 우리는 그걸 깨달아야 한다. 다리밑에서 거적을 깔고 깡통에 담은 밥을 여러명이 나누어 먹고 있다. 손발이 멀쩡한 김기동씨는 집집으로 다니면서 동냥해 온 밥을 불구자, 걸인들과 함께 먹고있는 것이다. 이 광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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