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의 숨은 봉사자 합덕읍 운산리 김기선 씨]“여생을 어려운 이웃과 함게 하고파”
…보다 움직이기 불편하고 가끔씩 찾아오는 통증이 그를 괴롭혔지만 자신을 기다리고 있을 사람들을 생각하자면 한시라도 쉴 수 없었다. “나이를 먹어 일손을 놓고 보니 평소보다 시간에 여유가 많이 생기더군요. 나이를 먹는 아쉬움도 있지만 소외된 지역민들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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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멀쩡 다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보다 움직이기 불편하고 가끔씩 찾아오는 통증이 그를 괴롭혔지만 자신을 기다리고 있을 사람들을 생각하자면 한시라도 쉴 수 없었다. “나이를 먹어 일손을 놓고 보니 평소보다 시간에 여유가 많이 생기더군요. 나이를 먹는 아쉬움도 있지만 소외된 지역민들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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