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면내 어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면내 어려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1.19 · 환경·안전 · 우현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장 신용철)는 지난 14일 100만원 상당의 김장용 새우젓과 라면 등을 면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전달했다. 소방대는 매년 홀로 사는 노인세대 등 면내 어려운 이웃의 가정을 돌보며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화재 예방…

  2. 2007.07.02 · 환경·안전 · 김기연

    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환경정화

    …산에 모여 제초작업과 정비를 실시했다. 또한 꽃동산 작업을 마친 후에는 면내 독거노인들을 찾아 50만원 상당의 라면과 휴지 등 생필품을 각 마을에 나눠주고 몇 가구는 직접 찾아가 집안 청소와 약쑥 정리작업까지 벌였다. 조규성 협의회장은 “그동안 석문면…

    당진시대
  3. 2007.04.30 · 환경·안전 · 김기연

    고대농협 환경지킴이, 저수지 청결활동

    …려진 폐타이어와 술병, 깡통 등 온갖 종류의 쓰레기를 한데 모아 버리며 면내 중요 낚시터를 깨끗이 했다. 고대농협 환경지킴이 조금환 회장은 “전부터 해창저수지 낚시터에 버려진 쓰레기가 많아 치우려는 계획을 세웠었다”며 “늘 적극적으로 참여해주는 회원들…

  4. 2007.04.02 · 환경·안전 · 김기연

    면천농협 환경파수꾼, 오물수거활동

    ▲ 면천농협 환경파수꾼 회원들이 면천면내를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면천농협(조합장 이길조) 환경파수꾼(회장 황선희)은 지난달 28일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천면 전지역에서 오물수거작업을 실시했다. 이른 아침부터 모인 회원들은 직…

  5. 2004.06.28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읍면순방

    …의 배후로 더 큰 견지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 ■최장옥(석문우체국장): 면내 폐가가 늘고 있으며 또한 불법 건축물로 개보수를 못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사는 사람들이 많다. 재개발을 해 달라. △답변: 시장의 18필지를 매각 후 나머지는 불법건축물로 알…

    당진시대
  6. 2004.02.24 · 환경·안전 · 최종길

    “안섬포구 포장마차 양성화해 편의시설 제공해달라”

    …생하고 있으니 교량을 신설해달라. △답변 : 배수에 지장이 많아 농사에 어려운 점이 많은 줄 알고 있다. 농업기반공사가 내년에는 공사를 시행하는 줄 알고 있다. 계속 협의를 진행하겠다. ▲홍성일(부곡2리장) : ①행담도에 다녀오려면 꼭 서평택을 돌아서…

    당진시대
  7. 2001.04.02 · 환경·안전 · 유종준

    ‘당진화력 증설반대 군민투쟁위’ 발기인대회

    …석문면공해대책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만영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가 있다면 당진화력 5·6호기 증설과 핵 폐기장 건설을 반드시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호…

  8.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3

    …과 자식들 교육에 전념하였다. 남편은 20여년전에 작고한 박억성씨로 우강면내는 물론이고 당진군내에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은 분으로 유지중에 유지였었다. 그러나 故 박억성씨의 미망인이 홍관범씨라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故 박억성씨는 면…

    당진시대
  9.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홍관범 우강면 공포리

    …과 자식들 교육에 전념하였다. 남편은 20여년전에 작고한 박억성씨로 우강면내는 물론이고 당진군내에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은 분으로 유지중에 유지였었다. 그러나 故 박억성씨의 미망인이 홍관범씨라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故 박억성씨는 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