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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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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천면 성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9년

10건 · '면천면 성상'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지역 문화재 현황 총46개 문화재 중 면천에만 11개

    당진지역에는 총46개의 문화재가 지정돼 있다. 특히 면천면은 11개의 문화재가 지정돼 있어, 당진에서 가장 많은 문화재를 갖고 있는 지역으로 나타났다. 당진지역의 국가지정 문화재는 11개, 충남도지정 문화재 25개, 당진시지정 문화재 10개가 자리하고…

  2. 2019.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야기가 있는 잡화점, ‘진달래 상회’

    …라이플라워를 장식하면 멋진 인테리어 작품이 된다. 지난 6월 그의 손이 면천면의 한 폐가에 닿았다. 낡은 집은 윤 화가의 손을 타고 분홍빛을 머금은 ‘진달래 상회’가 됐다. 상회에 들어서면 이곳에서 또 다른 삶을 시작한 윤미경 화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3.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리동네 터줏대감 책방 ‘당진서점’

    …서 생각한 것이 지역에 자리한 서점과의 협업이었다. 그 길로 안 대표는 면천면 성상리에 위치한 책방인 ‘오래된미래’의 지은숙 대표와 신평면 금천리에 자리한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의 한선예 대표를 만났다. 늦은 밤에만 문 여는 한선예 대표를 만나기 …

  4. 201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3]박물관·미술관으로 떠나는 문화 피서

    …은 이름 그대로 고즈넉한 시골의 운치와 옛 읍성안 전통이 어우러진 면천 성상리, 면천읍성 안에 위치해 있다. 읍성 안을 거닐다보면 자연스레 발길이 닿게 되는 미술관은 시골 미술관의 매력을 듬뿍 지니고 있는 곳이다.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에서 안기호 작…

    당진시대
  5. 2019.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면천의 전원카페에서 힐링의 시간을! 면천면 성상리 카페 나도미 이혜옥 대표

    면천면에 새로운 힐링공간 카페 나도미가 성상리에 문 열었다. 카페 나도미를 운영하고 있는 이혜옥 대표는 25년간 순성면 봉소리에서 나도미서점문구를 운영해왔다. 오랜 기간 운영했던 나도미서점문구를 정리하고 이 대표는 남편과 함께 지난해에 면천면 성상리로…

  6.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악에 나섰어요. 그래서 객사 자리가 옛 면천초등학교가 되고, 관아가 옛 면천면사무소가 됐죠. 현재 당진시에서 옛 면천초등학교 자리에 시발굴 조사를 하고 있어요. 지금 보면 면천 은행나무 옆에 객사의 주춧돌을 볼 수 있어요. 또 학교의 스탠드를 걷어 내…

  7. 2019.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1운동 100주년 특집 특별기고 2] 면천공립보통학교 3.10독립만세운동과 주동 학생들면천 송림에서 울려 퍼진 독립의 노래

    …10일 오후, 면천공립보통학교(현 면천초등학교) 150여 명의 전교생은 면천면 성상리 면천향교 바로 위에 있는 ‘송림’에 집결했다. 이 때 4학년 학생이던 원용은은 태극기를 높이 들고 독립만세를 부르자고 역설했다. 원용은은 고종의 장례식에 참여하기 위…

    당진시대
  8. 2019.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독립만세운동 이끈 유림·천도교·학생층

    …켜보던 당진지역 개화지식인들은 근대학교를 세워 민족교육운동을 전개했다. 면천면 성상리에 세운 면양학교, 당진읍내에 세운 당성학교, 석문면 통정리에 세운 통명학교, 합덕성당에 세운 매괴학교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조선총독부는 민족학교들을 억압했고, 일…

  9.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60년 된 건물에 책방이 들어서다■면천책방 ‘오래된 미래’ 지은숙 대표

    … 작은 동네서점을 찾기란 쉽지 않다. 특유의 책 냄새가 그리워질 즈음, 면천면 성상리에 고즈넉한 책방이 문을 열었다. 사람들이 떠나가고, 상점들이 하나 둘 문을 닫는 시골 면천에 새로운 책방이 생긴 것이 자못 궁금해서인지 개업하자마자 면천주민들은 물론…

  10. 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자연에서 하루 8시간 이상 글 써”올해의 문학인 3 정순열 작가

    …다의 뿌리>라는 작품으로 당선하는 등 치열하게 글을 썼다. 서울을 떠나 면천면 성상리 몽산에 터를 잡은 그는 오직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다. 정 작가는 매일 8시간 씩 수기로 글을 쓴다. 종이를 빼곡하게 채운 그의 작품들이 그의 책장에 한가득 꽂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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