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여름 드룹 키우는 귀향인] 순성농원의 구광회 씨 (순성면 갈산리·66) 인생 제2막…은퇴 교장의 여름 두릅 이야기
… 결정한 것이 바로 ‘여름 두릅’이다. 36년의 교사 생활을 하는 동안 학생들이 자라는 모습에 보람을 얻었다면, 지금은 두릅이 자라는 소리에 행복을 느낀다. 퇴직 후 인생 제2막, 은퇴 교장의 두릅이 이제 막 수확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여름 두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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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면천중 학생들'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결정한 것이 바로 ‘여름 두릅’이다. 36년의 교사 생활을 하는 동안 학생들이 자라는 모습에 보람을 얻었다면, 지금은 두릅이 자라는 소리에 행복을 느낀다. 퇴직 후 인생 제2막, 은퇴 교장의 두릅이 이제 막 수확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여름 두릅은…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면천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박명심 학생은 63세다. 지난 6월, 그는자신의 인생을 담은 자작시로 당진시청소년문학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 「60대 중학생」은 초등학교 졸업 후 1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생계를 위해 일터로 나섰다가, 60대…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면천초와 면천중은 당진에서 가장 오래된 초·중학교다. 면천초등학교는 1907년에, 면천중학교는 1951년에 개교했다. 그 시작을 올라가니, ‘면천향교’가 나왔다. 향교는 조선시대 지방 유생들이 유학을 배우던 곳으로, 국가에서 설립하고 관리한 공교육 기…
2025.01.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리와 벌초 대행 등 봉사 활동을 통해 모은 수익금 일부를 면천초등학교와 면천중학교에 각 80만 원씩 총 160만 원을 장학금으로 미래의 꿈나무들의 인재 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기탁했다. 호선기·이영란 회장은 “면천면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 양성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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