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여름 드룹 키우는 귀향인] 순성농원의 구광회 씨 (순성면 갈산리·66) 인생 제2막…은퇴 교장의 여름 두릅 이야기
… 농부이기 전, 36년의 교직 생활을 해왔다. 순성면 백석리에서 태어나 면천초를 졸업한 뒤 면천중 1학년을 마치고 서울로 떠났다.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그는 진로 선택에 고민하기 시작한다. 그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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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면천초 이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농부이기 전, 36년의 교직 생활을 해왔다. 순성면 백석리에서 태어나 면천초를 졸업한 뒤 면천중 1학년을 마치고 서울로 떠났다.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그는 진로 선택에 고민하기 시작한다. 그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가…
2025.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잃게 된다. 현대에 들어서는 제향 공간으로서 명맥만 유지되고 있을 뿐, 이전의 교육기관의 역할은 다른 형태로 대체됐다. 삼고초려 끝에 유재석 회장 취임 다시 면천향교가 유교 배움의 공간으로서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유재석 신임 면천향교 유도회장 역…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면천초와 면천중은 당진에서 가장 오래된 초·중학교다. 면천초등학교는 1907년에, 면천중학교는 1951년에 개교했다. 그 시작을 올라가니, ‘면천향교’가 나왔다. 향교는 조선시대 지방 유생들이 유학을 배우던 곳으로, 국가에서 설립하고 관리한 공교육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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