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면천 문봉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9년

4건 · '면천 문봉리'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쌀값이 무너지면 농민이 무너진다”

    …재 값은 폭등해서 도저히 빚을 갚을 수 없다”고 말했다. 여성 농민으로 면천면 문봉리에서 온 농업경영인 당진군연합회 홍정화 부회장은 “정부가 쌀값을 안 올려주면 청와대 앞에 쌓아놓자”면서 “쌀가공산업 육성정책도 농민에게는 그림의 떡”이라고 주장했다. …

  2. 2009.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⑨면천면 문봉1리 느티나무

    …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이뤄졌습니다. 면천면 문봉1리에서 원동리로 넘어가는 경계에 우직하게 서있는 느티나무는 문봉2리에서 신성시되던 고목으로 오랜 세월동안 마을의 서낭나무 역할을 해왔다. 특이하게도 느티나무 암·수 2…

  3. 2009.05.11 · 정책·행정 · 우현선

    첫 상임이사에 김용무 전무 선출

    … 시작되는 6월11일 함께 4년간의 임기를 시작한다. 김 전무(54)는 면천면 문봉리 출생으로 예산농업전문대학 졸업, 건국대 농축대학원을 수료했으며 지난 1979년 축협에 입사해 계장, 경제상무 등을 거쳐 현 당진축협 전무에 재임 중이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