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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면천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9년

13건 · '면천 작은'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모 루덴스, 놀이하는 인간의 축제고대영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 학예연구사

    …부권역의 여름축제인 합덕제 연호문화축제, 그리고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면천진달래축제, 순성왕매실축제와 매화벚꽃축제, 한진바지락축제, 삽교호조개구이축제 등 크고 작은 축제가 일년 내내 개최되고 있다. 이러한 우리지역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축제를 위해…

    당진시대
  2.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리동네 터줏대감 책방 ‘당진서점’

    …다. 반대하는 목소리도 거셌지만 일각에서는 문화 공간으로 역할을 해 온 작은 서점들을 위해선 도서정가제가 필요하다는 응원도 있었다. 안 대표는 “도서정가제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너무 고마웠다”며 “하지만 당진서점은 그들이 말한 작은 서점의 역할인 문화공…

  3. 201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 만끽하며 둘레길 한 바퀴

    …바다, 마을을 느끼며 가볍게 걸을 수 있는 산책로를 소개한다. [마을] 면천읍성안길 시골 마을길 아날로그 감성 물씬 책방·미술관·읍성이 모두 한 자리에 여름 저녁 아날로그 감성을 만끽하고 싶다면, 면천읍성안 마을길을 추천한다. 근래 당진 어느 곳보다 …

    당진시대
  4. 201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3]박물관·미술관으로 떠나는 문화 피서

    … ■개관시간: 오전 10시~오후 5시(매주 월요일 휴관) ■입장 무료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 안기호 작가의 <여름이야기>전매월 셋째주 토요일 저녁 미술관 음악회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은 이름 그대로 고즈넉한 시골의 운치와 옛 읍성안 전통이 어우러진…

    당진시대
  5.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작은 시골마을 면천에 싱그러운 바람이 불고 있다. 아미산과 영탑사, 면천은행나무 등 자연과 역사적 자원이 많은 면천이지만 그동안 크게 관심 받지 못한 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면천에는 오랜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공간들이 하나씩 들어서면서 사람들의 …

  6. 2019.04.26 · 문화·교육 · 박경미

    미술관에서 즐기는 음악회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관장 김회영)에서 매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야외음악회를 진행하는 가운데, 지난 20일 첫 음악회가 열렸다.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구 면천우체국 청사)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매달 야외음악회를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

  7.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다시 가보고 싶은 열쇠부대”

    … 기억난다. 2. 2-1. 함께 했던 동기들 같이 복무했던 동기들이다. 작은 GP에서는 30명과 군견병 한 마리와 함께 생활한다. 불시에 일이 발생할 수도 있기에 우리 모두 총과 총알을 소지하고 있다. 그렇다 보니 서로 간에 일이 있어도 절대 때리면 …

  8. 2019.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일상의 공간 그려내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관장 김회영)에서 이은미 서양화가의 개인전 <어떤 곳> 전시가 다음달 4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청주 출신의 이은미 화가가 초대돼, 1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 화가는 “일상에서 봤던 장면들, 지나쳐왔던 공간들을 그려낸…

  9. 2019.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2.8 독립선언, 3.1운동 100주년과 YMCA

    … 무산되었다. 서울의 3.1만세운동의 영향을 받은 당진에서도 3월11일 면천공립보통학교(초등학교)로서는 전국 최초로 전교생이 독립만세운동을 벌였다. 3.1운동이후 1920년 8월 미국정부에서는 상하의원 조사위원단을 파견하였으나 조사활동에 대해 조선총독…

    당진시대
  10. 2019.02.02 · 문화·교육 · 박경미

    >> 전시소식

    …객들의 의식이 변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감성 일깨워줄 소장품 나눔전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관장 김회영)이 지난 2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소장품 나눔전>을 개최한다. 면천읍성안 그 …

  11.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60년 된 건물에 책방이 들어서다■면천책방 ‘오래된 미래’ 지은숙 대표

    대형서점과 인터넷서점에 밀려 작은 동네서점을 찾기란 쉽지 않다. 특유의 책 냄새가 그리워질 즈음, 면천면 성상리에 고즈넉한 책방이 문을 열었다. 사람들이 떠나가고, 상점들이 하나 둘 문을 닫는 시골 면천에 새로운 책방이 생긴 것이 자못 궁금해서인지 개…

  12. 201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회영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 관장정지된 시간을 찾아서

    5년 전 우연히 마주친 이후, 가슴앓이의 짝사랑이 내 사랑이 된 면천. 올망졸망 헝클어진 작은 돌담길 사이로 정지된 시간이 멈춰서 있다. 마치 마법이라도 걸린 듯, 백마 탄 왕자님의 멋진 입맞춤을 기다리 듯, 그렇게 세월에 흔적 그대로 담고 있는 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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