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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면천 최경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7년

5건 · '면천 최경선'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09.10 · 정책·행정 · 김기연

    면천IC로 확정돼

    명칭 논란을 빚었던 남당진IC의 명칭이 ‘면천IC’로 확정됐다. 또한 공사중인 (가칭)초락대교의 명칭도 ‘대호대교’로 확정됐다. 군청 건설과 도로관리팀의 김해규 담당자는 “남당진IC와 면천IC, 아미IC 등 3가지 안을 놓고 공무원들과 군민들의 의견을…

    당진시대
  2. 2007.08.20 · 지역사회 · 김기연

    면천면내 20여개 사회단체 복지겸 생가터 관련 성명서 발표

    면천면내의 20여개 사회단체가 최근 민속지리학 박사이자 면천초등학교 교사인 이인화씨의 ‘복지겸 장군의 생가터는 순성 성북리’라는 주장에 대해 공동으로 반박 성명서를 발표하고 면민들에 대한 공개사과를 요구했다. 농촌지도자 당진군연합회 면천면회(회장 유병…

    당진시대
  3. 2007.06.25 · 정책·행정 · 김기연

    최경선 면천면 개발위원장 - “면천을 그동안 철저히 소외시킨 것”

    “면천이라는 어엿하고 자랑스러운 이름이 있는데 왜 남당진이라는 명칭을 사용해야 하는 겁니까? 이것은 그동안 행정기관에서 면천을 얼마나 홀대했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최경선 면천면 개발위원장은 면민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면 1581명의 서명을 받았던 개…

  4. 2007.06.25 · 정책·행정 · 김기연

    “남당진IC, 면천IC로 바꿔야”

    면천면민들이 면천 지역에 지어질 예정인 남당진IC(톨게이트)의 명칭을 ‘면천IC'로 바꿔야 한다며 주민서명을 받은 연명서를 행정기관에 제출했다. 면천면 주민들은 면천면 개발위원회(위원장 최경선)을 중심으로 1581명의 주민서명을 받아 사업시행주체인 한…

    당진시대
  5. 2007.04.30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특집] 남부권발전방안포럼-“남부지역의 문화재, 관광상품으로 개발해야”

    …서 개발하는 방안, 천주교성지를 교육관광루트로 성역화·상품화하는 방안, 면천읍성을 역사체험 관광마을로 개발하는 방안 등 남부지역 관광상품 개발에 대한 구체적 대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남 교수는 또한 면천의 진달래와 순성의 남원천변 매실나무 가로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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