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24 · 정책·행정 · 김기연
면천 터미널이발소 방철남씨 “내가 유지광이 머리도 깎았지”
… 그러다 이발기술을 배우게 됐고 충무로에서 이발소를 내고 일했었어요.” 면천 터미널이발소의 방철남(67)씨의 이야기다. 이제 당진에 내려온 지 11년째라는 방씨. 그의 고향은 원래 이북의 개성이다. 서울에서 살다가 영화배우의 꿈을 갖고 충무로에 몸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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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면천 터미널이발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4.24 · 정책·행정 · 김기연
… 그러다 이발기술을 배우게 됐고 충무로에서 이발소를 내고 일했었어요.” 면천 터미널이발소의 방철남(67)씨의 이야기다. 이제 당진에 내려온 지 11년째라는 방씨. 그의 고향은 원래 이북의 개성이다. 서울에서 살다가 영화배우의 꿈을 갖고 충무로에 몸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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