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딸기·사과·배 지난해보다 올라
민족 대명절, 설날이 다가왔다. 올해는 유독 명절 연휴가 길다. 설 바로 앞날인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25일에서 장장 6일간의 연휴가 주어졌다. 직장인의 경우 31일까지 쉰다면 9일이라는 긴 연휴를 맞이한다. 설날에는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명절 앞둔' · 산업·경제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1.24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민족 대명절, 설날이 다가왔다. 올해는 유독 명절 연휴가 길다. 설 바로 앞날인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25일에서 장장 6일간의 연휴가 주어졌다. 직장인의 경우 31일까지 쉰다면 9일이라는 긴 연휴를 맞이한다. 설날에는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나…
2025.01.1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 공간이다. 당진오일장은 매달 5일과 10일 열린다. 지난 1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찾은 오일장은 여느 때처럼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장터는 다양한 먹거리와 생활용품들로 빼곡했다. 싸늘한 겨울바람 속에서도 상인들의 손은 바쁘게 움직였고, 제수용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