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들 잃은 슬픔 속으로 삭여내며 - 고경성
… 지 5년이 지난 지금도 다른 곳에 살아있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한다. 명절 때면, 언제라도 대문을 열고 들어올 것만 같은 아들, 아버지의 건강을 생각해서 술을 끊으면 차를 사 드리겠다고 했던 효자 아들이 다시는 올 수 없는 곳으로 떠났다고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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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명절 주고'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지 5년이 지난 지금도 다른 곳에 살아있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한다. 명절 때면, 언제라도 대문을 열고 들어올 것만 같은 아들, 아버지의 건강을 생각해서 술을 끊으면 차를 사 드리겠다고 했던 효자 아들이 다시는 올 수 없는 곳으로 떠났다고 생각하면,…
2003.03.01 · 지역사회 · 김정진
…송이 자자하다. 화제의 주인공은 우강면 창1리 안광준 이장. 안 이장은 명절이 되면 동네의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직접 모시고 목욕탕에 찾아가 목욕을 시켜주기도 하고 고칠 사람이 없어 파손된 집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이 있으면 손수 집을 고쳐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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