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15 · 문화·교육 · 이명자
[호서고 16회] 총동문 체육대회의 절대 강자 “바로 우리 기수죠”
…올랐고 맞장구를 치면서 마음이 하나가 됐다. 그래서 불우이웃을 돕자거나 모교에 발전기금을 내자는 건설적인 의견도 나오게 되었고 이에 반대하는 동창도 없었다. 올해 상록문화제때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일일주점을 연 것도 그래서였다. 이 주점엔 동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모교 발전기금'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15 · 문화·교육 · 이명자
…올랐고 맞장구를 치면서 마음이 하나가 됐다. 그래서 불우이웃을 돕자거나 모교에 발전기금을 내자는 건설적인 의견도 나오게 되었고 이에 반대하는 동창도 없었다. 올해 상록문화제때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일일주점을 연 것도 그래서였다. 이 주점엔 동창…
2005.10.10 · 문화·교육 · 이명자
…준식 회장은 “도성초등학교는 지금까지 당진군내에서 빛나는 학교였다”며 “모교가 설령 폐교된다 하더라도 도성은 영원히 동문들 가슴에 남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동문들은 교육당국의 폐교추진에 맞서 반대결의문을 채택했으며 서명운동을 현장에서 벌이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