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8 · 산업·경제 · 김창연
“바둑 두다 날샌 적 많았지”
…부모님 모두 국악을 참 좋아하셨다. 아버지는 순성에서 농사를 지으셨는데 모내기를 하실 때면 노동요를 부르곤 하셨다. 그 소리를 듣고 동네사람들이 함께 따라 부르면서 마을사람들 사이가 자연스레 가까워지곤 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국악을 좋아하게 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모내기'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7.18 · 산업·경제 · 김창연
…부모님 모두 국악을 참 좋아하셨다. 아버지는 순성에서 농사를 지으셨는데 모내기를 하실 때면 노동요를 부르곤 하셨다. 그 소리를 듣고 동네사람들이 함께 따라 부르면서 마을사람들 사이가 자연스레 가까워지곤 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국악을 좋아하게 된…
2014.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농민회(회장 이희조)가 통일기원 모내기를 지난달 31일에 실시했다. 이날 농민회원들은 석문간척지 내 농지에 ‘통일쌀’ 생산을 위해 공동모내기를 진행했다. 올 가을 수확 예정인 쌀은 북한 돕기와 더불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모내기…

2014.05.24 · 산업·경제 · 임아연
…(53) 씨를 만난 것은 지평선이 보이는 합덕읍 도리 어느 벌판에서다. 모내기가 한창인지라 무척 바빴다. 하루 동안에만 1만6000평에 모를 심고, 이웃까지 도와가며 그렇게 일주일 내내 약 10만 평의 대지에 모내기를 했다. “그래도 요즘은 기계화 돼…
2014.05.11 · 산업·경제 · 임아연
…고 풀 한 포기까지 제각각 사연을 담아 이야기 거리가 한가득이다. 이른 모내기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간 그 집에 최중화(49) 씨가 살고 있다. 지역에서 보기 힘든 젊은 농부다. 집 곳곳에 새겨진 시가 집주인의 마음을 짐작케 했다. 트랙터 끌고 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