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기후변화가 바꾼 봄…이상 저온에 얼어붙은 농심
들판에서는 막바지 모내기가 한창이다. 여느 해와 다름없어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속은 예년과 다른 분위기다. 올해 3~4월 전국적으로 발생한 이상 저온 현상으로 인해 과수 농가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진을 비롯해 아산과 예산 지역의 배 농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모내기 못한'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6.0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들판에서는 막바지 모내기가 한창이다. 여느 해와 다름없어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속은 예년과 다른 분위기다. 올해 3~4월 전국적으로 발생한 이상 저온 현상으로 인해 과수 농가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진을 비롯해 아산과 예산 지역의 배 농가…
2025.05.2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관련예산 2656억원을 일방적으로 삭감한 것으로 알고 있다.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비료 가격 인상 등 으로 인해 민주당에 대한 농민들의 원성이 하늘을 찌른 다. 농림해양수산위원장인 지역 어기구 의원도 그 같은 예산안 통과에 찬성했다. 그러고 나서…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에 따라서 물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곳과 아닌 곳이 나뉘었다. 그래서 모내기철이면 주민들 사이에서 물꼬 싸움이 흔히 벌어졌다고 한다. 물꼬는 논에 물이 넘어 들어오거나 나가게끔 만든 좁은 통로인데, 먼저 자신의 논에 물을 대기 위해 서로의 물꼬를 막…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