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가 즐거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6년

2건 · '모두가 즐거운'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대회장에 안창규씨 선발

    …만장일치로 선출하는 방식을 택했다. 2대회장에 선출된 안창규씨는 “동창 모두가 참여하는 동창회, 당진에서 가장 멋진 동창회를 만들어보자”며 내년도를 멋지게 이끌어갈 것을 약속했다. 동창회원들은 2대 회장단으로 선출된 동창들을 축하했으며 마련된 점심을 …

    당진시대
  2.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불안에 휩싸여 보낸다. 그런 생활이 꽤 지속되었다. 안타까운 시간들이 즐거운 시간들보다 훨씬 더 많다. 10여년 멈추었던 일기를 쓰기 시작한 것도 그런 연유에서이다. 혼자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으로... ... 6/5 목 딸 아이의 학교에 가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