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8년

9건 · '모두 우리' · 인물·동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0.06 · 인물·동정 · 우현선

    제46회 군민의 날 기념식 열려

    …5명이 표창을 받았다.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군민의 날은 삶의 터전인 우리 지역을 아끼면서 군민 모두가 화합해 미래를 가꾸어 나가자는 뜻에서 만든 의미있는 날”이라며 “당진이 모든 분야에 걸쳐 압축 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도 서해안의 중심도시가 …

  2.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 있습니다. 이중 10가구가 이번 합덕테크노폴리스에서 제외되고 나머지는 모두 포함됐죠. 먼저 합덕 산업단지 개발로 당시 9가구가 수용된데 이어 마을이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 마을 전체가 사라지는 거죠.” 류제신 이장은 “소소리는 축산과 과수, 밭농사가…

    당진시대
  3. 2008.09.01 · 인물·동정 · 강대원

    [기획 | 인근지역가볼만한 곳 8 ] 서산 마애삼존불 - 시시각각 달라지는 신비한 미소 ‘마애삼존불’

    …각되었다. 보는 시간, 방향에 따라 다른 신비한 미소 서산 마애삼존불은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마애불 중 가장 뛰어난 백제 후기의 작품으로 그 가치를 높이 인정받고 있다. 마애삼존불은 중앙에 본존인 석가여래입상, 좌측에 제화갈라보살입상, 우측에 미륵반가사…

  4. 2008.08.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느 나그네 목사의 호소 - 김종권

    …분이 주일날이면 항상 뒷좌석에 앉아 있다 일찍 나가던 분이란 걸 알고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였다. 아무도 그분이 목사라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이다. 말씀 중에 자기는 교회를 개척하기 위해 이 교회 저 교회를 전전하며 수업을 받는 중이라며 담임목사님이 …

    당진시대
  5. 2008.03.17 · 인물·동정 · 우현선

    우리신협 신창재 이사장 취임해

    지난달 26일 당진우리신협 총회에서 당선된 신창재 신임 이사장 취임식이 지난 10일 우리신협 회의실에서 열렸다. 취임식에 참석한 역대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내빈들은 신 이사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우리신협 발전을 기원했다. 신 이사장은 취임사…

  6. 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 | 호천웅 전 신성대학 교수] 회자정리(會者定離)가 아닌 이자정회(離者定會)

    저는 당진을 자랑스러워하는 사람입니다. 당진서 태어났고 친가와 외가가 모두 당진이어서 DNA 검사를 해도 순수 당진인이기에 더욱 그러합니다. 축복 받은 땅, 당진 사람이란 게 늘 자랑스럽습니다. 게다가 당진에 있는 신성대학 교수라는 게 더욱 자랑스러웠…

    당진시대
  7. 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 퇴임 대통령의 바람, ‘건강한 사회’

    …께서 취임초에 검사들과의 갈등을 겪은 후에 심경고백을 하는 글을 통해 “우리나라를 정의가 바로 서고 진실이 통하는 사회로 만들고 싶다”고 한 말이 있었는데 이 말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사회를 건강하게 발전시키는 사회관이기에 동감하면서 관심 있게 …

    당진시대
  8. 2008.01.28 · 인물·동정 · 전수진

    [겨울방학 이렇게 보내요⑵] “을지문덕을 인터뷰하고 광개토비를 그려요”

    …이날 수업에 참가하고 있는 학생들은 4명. 신문만들기 수강생들답게 4명 모두 인터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구명경 독서지도사(한우리독서논술학원)가 진행하는 이 수업에서 학생들은 고구려 역사신문을 만든다. 구 교사는 학생들에게 좀 더 쉽게 역사를 가르치…

  9. 2008.01.21 · 인물·동정 · 최운연

    [취임 1주년 기념 인터뷰] 윤 대 섭 부군수 - “당진은 이제부터 시작,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시기”

    …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특히 주민과 단체, 기업 등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적극 동참해 시승격이 가능하게 된 것에 군민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 시승격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우리군의 발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기다. 군에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