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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3년

5건 · '모두 행복'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년 표구인생, 소박한 마음 표구에 담아 - 문충원

    …줄 알고 살아왔기 때문에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만으로도 큰 행복이 아니냐며, 이 일을 하면서 조금 벌면 조금 버는 대로 살고 많이 벌면 저축하면서 큰 욕심없이 평범하게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것이라고 말한다. “가족 모두가 건강하…

  2. 2003.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두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

    …회단체가 여러 개이고 친목회와 동문동창관계의 동아리가 양쪽 손가락만으로 모두 꼽을까 싶다. 그는 확실히 가는 곳이 많고 그곳의 중요하고 환영받는 멤버인 것은 분명하다. 대신 경제적으로 그다지 늘 품수는 아닌 듯 하다. 가끔 세상 살아가는 자기방식의 처…

    당진시대
  3. 2003.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한한 책임감이 최고의 맛을 창조합니다 - 산장가든

    … 말에서 잔치상 준비에 쏟는 정성을 짐작할 수 있었다. “시댁과 친정이 모두 실향민이라 친척과 가족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회갑연이나 돌잔치 등 많은 가족들이 모여서 정겨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보면 많이 부럽죠”라고 한다. 아마도 그 부러움의 한(?)…

  4.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에 떨어진 휴지 주우며 엄마 건강 비는 아이 - 면천중학교 3학년 김영심

    …층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집을 고치게 돼 조금 나아졌다. 하지만 아이들이 모두 중·고등학생이라 이순옥씨의 걱정은 더 깊어지고 있다. 사랑하는 엄마! 아프지 마세요 영심이 언니(서야고 3)와 오빠(서야고 2)는 둘 다 장학생으로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

  5.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방에서 풍겨나오는 은은한 삶의 향내음 - 구자을

    …때문에 책을 사다 혼자서 독학을 했다. 서예 뿐만 아니라 기타와 바둑도 모두 책을 사다가 혼자서 연습하면서 실력을 쌓은 것이다. 당시 당진에서는 전문서적을 구할 수 있는 곳이 없었기 때문에 구자을씨는 서울까지 가서 책을 사와야 했지만 하고싶은 일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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