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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든 마을주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6년

5건 · '모든 마을주민'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고참 집배원의 ‘편지인생’ 30년 - 기지시우체국 집배원 나기하씨

    … 없지. 하지만 하나의 일을 시작했을 때는 목표를 세우고 거기에 자기의 모든 것을 건다는 각오로 일하게 되는 거 아니겠어요.” 내가 맡은 일을 남에게 미루지 않고 집배업무에 모든 걸 걸고 시작했다는 나씨는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단다. 지금은 예전…

    당진시대
  2.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옥훈련 율사리 우승차지

    … 도의원, 류창환 군의원, 박상윤 중대장, 박문호 파출소장등 기관장들이 마을주민들과 인사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면천두견양조장 사장인 박승규씨는 이번 체육대회를 위해 우승기를 면천면에 기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끝까지 자리를 떠나지 않은 면민들은 경기결과…

    당진시대
  3.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 언제 내려다보아도 넉넉하고 풍요롭고 인심좋고 축복받은 땅, 소들들녘은 모든 주민들의 가슴에 깊이 박힌 내 땅이요, 내고향이요, 삶의 터전이요, 향기 가득한 땅이다. 물질이 풍요해도 꿈이 가난한 사람은 가난뱅이라 했다. 물질이 다소 모자라도 꿈이 풍요…

    당진시대
  4.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권옥.김영희 부부

    … 언제 내려다보아도 넉넉하고 풍요롭고 인심좋고 축복받은 땅, 소들들녘은 모든 주민들의 가슴에 깊이 박힌 내 땅이요, 내고향이요, 삶의 터전이요, 향기 가득한 땅이다. 물질이 풍요해도 꿈이 가난한 사람은 가난뱅이라 했다. 물질이 다소 모자라도 꿈이 풍요…

    당진시대
  5.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무를 가꾸듯 마을을 가꾸며 살아가리라! - 우리모임최고 / 대호지면 장정리 번영회

    …참으로 여러 방면에서 많은 일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다. 먼저 마을안의 모든 애경사와 대소사가 있을 때면 모두 같이 도왔다. 주민의 절반을 차지하는 노인분들을 위하여 해마다 5월초가 되면 부녀회와 협조하여 경노잔치를 열고, 정기적으로 폐품을 수집하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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