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압둘레만(20, 父 압둘라시드·母 이숀골와 니고다)·한지성(19, 父 한상현·母 김경애)“래퍼의 꿈은 현재진행형”
…아가야만 하는 상황을 보며 나 역시 언제든 쫓겨날 수 있는 미등록 이주 아동이라는 사실을 처음 인지하게 됐다”며 “한국에서 태어났고 이곳에서 계속 음악을 하고 싶은데, 다른 사람들은 나를 한국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우울감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모든 아동이'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아가야만 하는 상황을 보며 나 역시 언제든 쫓겨날 수 있는 미등록 이주 아동이라는 사실을 처음 인지하게 됐다”며 “한국에서 태어났고 이곳에서 계속 음악을 하고 싶은데, 다른 사람들은 나를 한국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우울감을…
2025.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701) <삽교호 관광지> 삽교호 관광지에 설치된 물놀이장 역시 미취학 아동이 가능하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삽교호 관광지 물놀이장은 오는 23일부터 시작해 다음 달 17일까지 총 30일 동안 가동될 예정이다. 삽교호 관광지 바다공원 바닥분수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