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03 · 산업·경제 · 임아연
승승장구 사업가 ‘초보농사꾼’ 되다
… 않은 암 선고는 세상이 무너져 내려 앉는 소리 같았다. 서울에서 누린 모든 삶을 정리하고 고향으로 돌아 왔다. 당진 유일 톱밥배지 재배 면천면 송학1리 이해영 이장(48)은 지난해 9월 귀농한 젊은 농업인이다. 당진에서는 유일하게 톱밥으로 만든 배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모든 일은' · 산업·경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5.03 · 산업·경제 · 임아연
… 않은 암 선고는 세상이 무너져 내려 앉는 소리 같았다. 서울에서 누린 모든 삶을 정리하고 고향으로 돌아 왔다. 당진 유일 톱밥배지 재배 면천면 송학1리 이해영 이장(48)은 지난해 9월 귀농한 젊은 농업인이다. 당진에서는 유일하게 톱밥으로 만든 배지…
2013.04.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민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국가와 각 지자체는 모든 행정력을 투자하고 있다. 행복은 양적이기보다 주관적이어서 사람마다 행복이라고 느끼는 가치는 사뭇 다르다. 행복의 사전적 의미는 생활의 만족과 삶의 보람을 느끼는 흐믓한 욕구와 욕망이 충족되어 …
2013.01.18 · 산업·경제 · 임아연
…및 매취사업, 작목반 활성화로 농산물 생산에 안정을 통하여 판매 사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 ②농산물 최저생산비 보장, 후계영농육성지원. ③투명, 신뢰, 민주경영 원칙으로 농협의 의사결정을 조합원에 환원. ④조합원의 노령화, 인력부족 등 집단영농체로 농…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