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든 형태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4년

3건 · '모든 형태의'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1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내년 ‘당진시가족센터’로 통합

    …미니인터뷰 김민정 센터장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당진시 가족”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 모두가 존중받고, 행복한 삶의 가치를 느끼며 공존할 수 있도록,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당진시 가족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센터의 모든 종사자들은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내…

  2. 2024.05.1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김민정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다문화이주민센터 센터장“글로벌시대에 발맞춘 다문화센터”

    …자 등에 맞는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당진시도 다양한 형태의 다문화를 받아들이는 중요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문화·건강가정 통합 추진 김 센터장은 “이제는 이주여성들에 대한 역량 강화나 자녀들의 돌봄 및 학습지원, 입국…

  3.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전미영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센터장“서로 믿고 돌볼 수 있는 센터 될 것”

    저출생(저출산)의 원인으로는 가족의 기능 및 형태의 변화, 자녀 양육에 따른 생활비 및 교육비 증가, 고용 불안정으로 인한 결혼 연기와 출산 기피 문화의 확산 등의 이유가 있다. 특히 물가는 가파르게 상승하고 고용 시장의 불안은 많은 부부를 맞벌이 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