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0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이끼·단백초·피트모스’ 탄소흡수원 될 수 있을까
… 당진시해양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의 ‘바다숲 관련 탄소흡수원 대응 기술’을 주제로 발제가 이뤄졌다. 발제 이후에는 사회를 맡은 구경완 센터의 진행 아래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에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이지환 과장, 대전대학교 변승환 교수, ㈜호원이앤씨 송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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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모래 주제로'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20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시해양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의 ‘바다숲 관련 탄소흡수원 대응 기술’을 주제로 발제가 이뤄졌다. 발제 이후에는 사회를 맡은 구경완 센터의 진행 아래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에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이지환 과장, 대전대학교 변승환 교수, ㈜호원이앤씨 송재준…
2024.05.2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소들섬은 1973년 삽교천 지구 대단위 사업 후 모래가 쌓이면서 조성된 약 5만여 평 크기의 섬이다. 조류에게 안전하고 낮은 습지가 형성돼 있어 멸종위기종인 큰기러기와 저어새 등이 철마다 찾아 휴식을 취하는 곳이다. 겨울이 되면…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는 아쉬움이 있지만, 추후 시작점에도 발 씻는 시설을 마련할 예정이다. 모래놀이와 물장구치며 놀기 황톳길에서 내려오면 키즈꿈의숲 놀이터와 물놀이장이 있다. 평일에는 유치원·어린이집 원아들로, 주말에는 가족나들이를 온 아이들로 북적인다. 옆에 자리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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