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부모님 해오신 일 자랑스러워요ꡓ - 부라보식당 나성만 씨
… 것을 20년간의 식당운영을 통해 믿게 되었다. 나씨도 이 일이 욕심껏 목표를 세우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일이라고 판단해 흔쾌히 부모님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나씨는 요즈음 젊은이답지 않게 자기생활에 대한 진지한 자세와 성실성으로 주위의 칭찬을 한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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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목표 세우고'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것을 20년간의 식당운영을 통해 믿게 되었다. 나씨도 이 일이 욕심껏 목표를 세우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일이라고 판단해 흔쾌히 부모님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나씨는 요즈음 젊은이답지 않게 자기생활에 대한 진지한 자세와 성실성으로 주위의 칭찬을 한몸…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과 프로그램·실천적 공간을 의미하는 ‘마당’의 합성어이다. 「책마당」의 목표는 참된 지역문화를 창출한다는 것. 개인적이고 소비적인 문화가 아닌 공동체적이고 생산적인 문화를 통해 건전한 지역사회를 일구어 내자는 데 뜻을 같이 하였던 것이다. 올해로 창립…
1995.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갈 수 있는 지역민들의 친근한 공간으로 자리잡게 된데에는 「책마당」을 세우고 이끌어온 7명의 운영위원들의 일사불란한 지도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현 공동대표인 박상균(36세), 강윤모(36세)씨를 비롯, 창립초기부터 실무를 맡아오고 있는 우진영(3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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