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몸과 마음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9년

2건 · '몸과 마음의'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태관 송악면 중흥리 새마을지도자"내 마음의 보석 상자"

    … 모래사장에서 찍은 것이다. 고운 모래가 가득 펼쳐진 포구에서 근육질의 몸과 절제된 포즈는 30년 세월이 훌쩍 지난 이 늦가을 저녁에도 춥지 않다. 힘깨나 쓰던 시절 모래 가마니 어깨에 메고 송악면 대표선수로 뛰던 그때 그 시절이다. 고운 것도 잠깐인…

  2.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 손사랑 수지침 봉사단]“매주 화요일은 사랑의 수지침 맞는 날”

    …이 아파도 참고사는 어르신들이 많다고. 이런 어르신들을 위해 수지침으로 몸과 마음의 병을 치료해주는 것 이 이들의 역할이다. “수지침으로 근본적인 병의 치료가 이뤄지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만 통증을 완화시키고 위약효과를 누릴 수 있죠. 지역의 어르신들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