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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몸에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0년

4건 · '몸에 좋은'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 봉사하고... 서울보다 더 바쁘게 일해요. 그래도 맑은 공기에서 인심 좋은 이웃들과 농사지으며 사는 재미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나무'가 알려준 농촌 생활의 즐거움 서울 토박이인 아내 김씨와 달리 당진 대덕리에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줄곧 당진에…

  2. 2010.07.2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2

    …집을 돌봐주고 농사 지은 곡식도 나눠 먹고요.” 권씨는 “시골에 살면서 좋은 점 중 하나가 이웃 간의 정을 통해 사람 사는 재미를 만끽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루베리를 비롯해 다양한 베리 종류를 알리고 싶다며 ‘베리 전도사’를 자처하는 이들 부부의…

  3. 2010.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감! 韓醫學에선 어떻게 볼까요? - 최대성

    …다시 나타나서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그러나 일반 감기든 독감이든 우리 몸에 바이러스가 들어오고 이 바이러스를 맞아 우리 몸의 백혈구가 싸워 나가는 과정은 똑같다는 점을 안다면 독감이 와도 겁먹을 필요 없습니다. 한의학의 독감 치료 관점과 서양의학의 …

    당진시대
  4. 2010.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영숙 한국에니어그램 강사가 추천하는 잘 먹고 잘 사는 길

    …오래 씹어 먹자 3. 조금 모자라게 먹자. 4. 생식을 많이 하자. 내 몸에 좋다고 많이 먹으면 역 효과가 생길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음식을 먹을 때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이 정해져 있듯이 누구나 한번쯤은 갑자기 입이 쓰거나 달거나 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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