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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못자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4년

2건 · '못자리 없는' · 산업·경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에서는···

    …받았으면...” 【석문】 봄기운 완연한 농촌은 씨앗을 뿌리고 논을 갈고 못자리를 만드느라 어느 때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석문면 삼화리에서 밭에 양상추를 심고 있는 아주머니를 만났다. 500평의 밭에서 양상추를 재배하는 박문자(57)씨는 “농민…

  2. 2004.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에서는......

    …에 비가 오지 말아야 한다”고 순성면 본2리 이순우(62)씨는 말한다. 못자리 상토 준비 여념이 없는 이씨는 “서울에서 애들이 내려와야 못자리를 할 수 있다”며 농촌에 일손이 없음을 아쉬워하고 있다. 올해 1만1천평의 논에 동진1호, 주남, 화섬,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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