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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못자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9년

4건 · '못자리 없는'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5.25 · 인물·동정 · 우현선

    [새기술보급시범사업 농가인터뷰-합덕읍 중궁원리 김창선씨] “못자리 없는 벼농사, 노동력 30% 절감”

    … 참여하고 있는 농가를 찾아 시범사업의 효과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못자리농사가 반농사라고 하잖아요. 못자리 상자랑 상토 마련해 준비하고 소독하는 데 시간과 노동력, 비용이 얼마나 드는데 그 과정을 안 해도 되니 못해도 30%는 절감되는 것이죠.”…

  2. 2009.05.11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김순곤 농촌진흥청 비육종재배과 명예연구관“때론 홍보도 발전의 밑거름이 돼요”

    …평의 논에 농사를 짓다보니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기 때문이다. “농사는 못자리와 모내기 등 농사의 준비과정이 가장 바쁘지요. 저 말고도 쌀농사를 지으시는 모든 분들이 매우 바쁜 시기일거에요. 아무리 기계가 좋아졌어도 사람 손 안타고 농사가 지어지나요.…

  3. 2009.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못자리 없는 벼직파 재배 개척

    … 부착된 무논점파기를 활용한 직파파종 연시로 추진되었다. 직파재배기술은 못자리를 생략하고 볍씨를 싹틔운 (1~2㎜)상태로 본논에 직접 파종하는 것으로 기계이앙 벼농사에 비해 노동력을 36%~28%까지 획기적으로 절감 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당진시대
  4. 2009.04.27 · 산업·경제 · 김창연

    “농업지원은 줄고 농사일 점점 힘에 부치니…”

    …은 심정” 한해 농사를 준비하며 봄을 맞아 풍년농사를 기약하는 농부들이 못자리 준비에 한창이다. 못자리 농사가 반농사라 불릴 만큼 한해 농사의 기틀을 잡는 중요한 작업이다. 씨앗을 넓은 농경지에 직접 뿌리지 않고 모판에서 모를 길러 옮겨심기를 하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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