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동네 곳곳 누비는 행복한 우체부화재 초기 진압으로 큰 불 막은 당진우체국 김영준 집배원
…노출돼 있죠. 빨랫줄에 걸려 넘어지기도 하고 차에 부딪히기도 하고. 또 무리한 요구를 하는 고객과 마찰이 있을 땐 정말 힘들어요. 그래도 이 일은 참 보람 있어요. 평생 집배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일해 왔습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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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무리 요구'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노출돼 있죠. 빨랫줄에 걸려 넘어지기도 하고 차에 부딪히기도 하고. 또 무리한 요구를 하는 고객과 마찰이 있을 땐 정말 힘들어요. 그래도 이 일은 참 보람 있어요. 평생 집배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일해 왔습니다.”
2015.05.22 · 환경·안전 · 임아연
…확신 있던 당진과 방치한 평택은 달라” 중분위, 논리모순·일관성 결여 ‘무리한 결정’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법률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후각 당진YMCA 이사장은 평택·당진항 매립지만 생각하면 울분이 치민다고 했다. 법적인 허술…
2015.01.16 · 환경·안전 · 임아연
…정적 효율성 등을 근거로 서부두 일대 매립지를 평택시에 귀속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자치권 훼손하는 것” 특히 평택시는 서부두 일원 매립지와 평택 간 접근성이 좋다는 이유를 들어 효율적 국토 이용 측면에서 관할권을 평택에 귀속시켜야 한다고 주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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