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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무분별 소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무분별 소나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부부의 주민감사청구

    …는 주민감사청구에 대해 설명하러 도청에 갔다. 슬항리에서 베어지고 뽑힌 소나무는 적어도 60년은 된 것들로 산의 나무들은 환영철강의 오염물질을 막아주는 방풍림 역할을 해왔다. 업자는 산주에게 접근해 함께 영농조합을 만들어 농원건축허가를 신청했다. 건축…

    당진시대
  2. 2001.07.30 · 지역사회 · 유종준

    수령 백년 이상 소나무 수백그루 잘려나가

    주민들 “보존가치 있는 소나무 이식한다더니…” 도로개설 공사과정에서 수령이 1백년 이상 된 소나무 군락이 사라져 주민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당진과 서산을 잇는 국도 32호선 확포장공사가 진행중인 가운데 최근 정미면 신시리 구간 공사현장에서 수령이 1…

  3. 2000.07.17 · 지역사회 · 이명자

    무분별한 소나무 굴취, 헐벗는 당진의 산

    무분별한 소나무 굴취, 헐벗는 당진의 산 대호지면 두산리 소나무 굴취현장 산사태가 난 것처럼 곳곳이 파헤쳐져 있다. 수종갱신을 목적으로 9천여평에 걸쳐 벌채허가가 나간 곳이지만 벌채가 시작된 지 수개월이 지나도록 나무 한그루 새로 심지 않았다. 당진군…

  4. 2000.07.10 · 지역사회 · 이명자

    무분별한 소나무 굴취, 헐벗는 당진의 산

    무분별한 소나무 굴취, 헐벗는 당진의 산 송악면 석포리 송악산 자락. 수종갱신을 하겠다며 지난해 5천여평에 걸쳐 벌채가 이뤄졌으나 허가기간이 끝난지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제대로 조림이 이뤄지지 않은 채 뻘건 속살을 드러내 놓고 있다. 수종갱신이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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