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분별한 소나무 굴취, 헐벗는 당진의 산
대호지면 두산리 소나무 굴취현장
산사태가 난 것처럼 곳곳이 파헤쳐져 있다. 수종갱신을 목적으로 9천여평에 걸쳐 벌채허가가 나간 곳이지만 벌채가 시작된 지 수개월이 지나도록 나무 한그루 새로 심지 않았다.
당진군은 1~2개월이면 벌채기간으로 충분함에도 올 2월부터 10월까지 무려 8개월간 허가를 내줬다. 수종갱신보다 소나무 굴취가 목적인 업자들의 편의를 봐주기 위해서라는 지적이다.
이명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924

무분별한 소나무 굴취, 헐벗는 당진의 산
대호지면 두산리 소나무 굴취현장
산사태가 난 것처럼 곳곳이 파헤쳐져 있다. 수종갱신을 목적으로 9천여평에 걸쳐 벌채허가가 나간 곳이지만 벌채가 시작된 지 수개월이 지나도록 나무 한그루 새로 심지 않았다.
당진군은 1~2개월이면 벌채기간으로 충분함에도 올 2월부터 10월까지 무려 8개월간 허가를 내줬다. 수종갱신보다 소나무 굴취가 목적인 업자들의 편의를 봐주기 위해서라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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