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분별한 소나무 굴취, 헐벗는 당진의 산4
송악산 임도 아래 소나무 굴취현장
수종을 바꾸겠다고 벌채허가를 받은 현장의 모습이다. 그러나 누가 보더라도 수종갱신을 위해 ‘적법하게’ 훼손된 산림이라고 보기가 어렵다. 군데군데 소나무만 캐낸 흔적이 역력한 데다 나무도 새로 심지 않았다. 주민들은 송악산을 공원으로 가꾸겠다고 임도에 온갖 꽃나무를 심고 있는 마당에 바로 아래에선 이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이명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867

무분별한 소나무 굴취, 헐벗는 당진의 산4
송악산 임도 아래 소나무 굴취현장
수종을 바꾸겠다고 벌채허가를 받은 현장의 모습이다. 그러나 누가 보더라도 수종갱신을 위해 ‘적법하게’ 훼손된 산림이라고 보기가 어렵다. 군데군데 소나무만 캐낸 흔적이 역력한 데다 나무도 새로 심지 않았다. 주민들은 송악산을 공원으로 가꾸겠다고 임도에 온갖 꽃나무를 심고 있는 마당에 바로 아래에선 이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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