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생관련 단체 간담회가 지난 7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 및 지원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는 지역 내 위생관련단체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김홍장 당진시장이 회의를 주재했다. 간담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모범업소의 위생등급제 전환과 내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법령에 대해 설명을 듣고 현안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위생 교육 시 지원 △해나루 쌀 지원 △유흥업소의 무분별한 전단지·에어풍선 단속 등이 건의됐다.
당진시위생단체연합회장인 박주상 대한숙박업중앙회충남도지회 당진시지부장은 “부정청탁금지법의 시행 이후 상업 활동에 큰 타격을 받았다”며 “그럼에도 함께 노력해 온 지부와 회원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협조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