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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무수리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1년

5건 · '무수리 주민들'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0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 합덕 석우천, 자연정화 생태습지로 탈바꿈

    합덕읍 석우천이 주민들을 위한 자연정화 생태습지로 탈바꿈했다. 당진시는 지난 2019년부터 석우천에서 유입되는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합덕읍 석우리 857-1번지에 자연정화 생태습지 조성을 시작했다. 그 결과 지난 8일 1만1275㎡(약 3410평)규…

  2. 2021.08.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소산포·함박포·화포새우젓·소금 실은 배 정박했던 작은 포구들

    …업으로 지형이 변화해왔다. 특히 1950년대를 전후로 바닷물이 드나들던 무수리, 삼월리, 명산리 등지에 염전이 개발되면서 개간이 활발히 이뤄졌다. 이러한 이유로 송산면 내륙에는 새우젓이나 소금 실은 배들이 정박했던 작은 포구들이 다수 존재했다. 과거에…

    당진시대
  3. 202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북창포(굼벙골) 1 송산면 당산리에 있던 ‘송리북창’

    …집터 앞에 있는 갯고랑이 뱃터다. 송리북창이라 불리었던 지점은 이후 지역주민들에게 굼벙골로 불리며, 송산 내륙지역의 주요 포구 역할을 해왔다. 1960년대만 해도 목선이 드나들며 새우젓과 소금은 물론이고 인근 마을에서 생산된 쌀, 배추 같은 농산물을 …

    당진시대
  4. 2021.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서원포(중선골) 3신흥개발 방조제 건설하며 사라진 서원포

    …진 건 1960년대인 것으로 추정된다. 정확한 기록은 찾지 못했으나 지역주민들의 구술에 의하면 1960년대 서원천 하류에 제방이 막히면서 바닷물의 흐름이 끊겼다. 주민들은 이 제방을 ‘신흥개발 방조제’라 불렀다. 농지개발의 일환으로 시행된 이 사업은 …

    당진시대
  5. 2021.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곡리와 동곡리의 나루터 1가동염전과 소금 실어 나르던 두멍개

    …더욱 놀랍다. 1919년에는 현재 송산면의 내륙지역에 해당하는 삼월리, 무수리, 당산리, 송석리는 물론이고 동곡리와 유곡리가 모두 바다와 접해 있다. 남양만을 향해 툭 불거져 나와 있는 성구미도 인상적이다. 이러한 연유로 송산면에는 지금도 바다와 관련…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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