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ꡒ잠자다 편안하게 눈감는 게 복이지ꡓ - 당진읍 남산리 이민월 씨
… 있는 이민월(75세) 할아버지는 그날 하루를 사는 것이 유일한 목표인 무의탁 노인이다. 이불 밑으로 손을 디밀어 봐주는 자식도, 조석을 걱정해주는 할머니도 없는 할아버지에겐 어느틈엔가 닥쳐온 겨울이 벌써부터 지긋지긋하기만 하다. 연탄가스가 새어 들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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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무의탁 노인'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는 이민월(75세) 할아버지는 그날 하루를 사는 것이 유일한 목표인 무의탁 노인이다. 이불 밑으로 손을 디밀어 봐주는 자식도, 조석을 걱정해주는 할머니도 없는 할아버지에겐 어느틈엔가 닥쳐온 겨울이 벌써부터 지긋지긋하기만 하다. 연탄가스가 새어 들어…
1995.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2중3중의 큰 봉사를 하고 있다. 합덕봉사회의 조직은 2년도 안됐지만 무의탁노인들과 소년소녀가장들의 후원과 노인들을 위한 경로잔치등의 수많은 행사를 가진 바 있다. 또 각 마을의 노인정과 마을단위의 행사에 초청되어 흥겨운 사물놀이로 신명을 더해주고 …
1995.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달 22일 충북 음성 꽃동네를 방문, 1일 봉사활동을 하고 장애인과 무의탁 노인들을 위로했다. 이들은 이날 꽃동네 주민들에게 과일, 음료, 과자등 푸짐한 음식을 대접했으며, 쌀 10가마와 현금 60만원을 함께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소요된 비용…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또 우강면은 충효교실운영, 신평면은 재가 복지써비스 결연사업, 송악면은 무의탁 노인 생일상 차려주기를 각각 추진하기로 했으며 송산면은 유휴노동력 취업알선에 주력하기로 했다.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21일 강원도 원주군 판부면 금내리 소재 소쩍새 마을을 방문, 그곳의 무의탁 노인과 고아, 장애인 및 미혼모를 위로했다. 이날 회원들은 떡,과일,음료수등 푸짐한 음식을 대접하고 의류 40점과 쌀 2가마, 그리고 현금 20만원을 전달했다. 송악면 생활…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 좋은 평가를 받았던 경로잔치를 올해에도 해 볼 계획이란다. "소외된 노인들,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저희 청년연합회를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주저하지 않고 달려갈 참입니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조직이 활성화되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그 조직을 …
1995.01.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록 하고 안되면 별도의 ‘연호문화제’도 시범적으로 해 볼 생각이다. 또 노인대학의 무의탁노인 도시락 싸주기 사업에 대한 차량지원도 계속할 방침이며, 전체 노인복지 분야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추진해 보겠다는 생각이다. 86년도에 합덕JC에 가입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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