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1 · 정책·행정 · 임아연
오성환 당진시장 취임식 “발로 뛰는 시장 되겠다”
…리고, 시민을 행복하게 해달라는 시민들의 기대와 믿음에 무거운 사명감과 책임감이 앞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 시장은 민선8기 시정원칙을 △시민중심 △현장소통 △자율과 창의 △실용과 균형으로 정하고, 5가지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첫 번째로 허가과를 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무한 책임감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7.01 · 정책·행정 · 임아연
…리고, 시민을 행복하게 해달라는 시민들의 기대와 믿음에 무거운 사명감과 책임감이 앞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 시장은 민선8기 시정원칙을 △시민중심 △현장소통 △자율과 창의 △실용과 균형으로 정하고, 5가지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첫 번째로 허가과를 폐…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의 세계로써 우리 인간이 영원토록 정성을 다해 지키고 가꿔 나아가야 할 무한 책임이라 확신한다. 충남도에서 당진시 발전을 위해 최우선적으로 지원 할 사업이나 분야 한 가지만 선택 한다면? 내포 신도시와 당진 간 도로망 확충을 통한 당진시의 동반 성장,…
2003.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은 먹는 장사라는 일반적인 이미지를 뛰어넘어 ‘산장가든’이라는 상호에 무한한 책임의식을 갖고 운영하고 싶다고 한다. 그속에서 정말 최고의 맛을 창조할 수 있다고... 꽃과 음악을 좋아 한다는 김 사장! “지병이 있던 남편과 일찍이 사별하고 여러가지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