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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묵은 손맛’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묵은 손맛'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3.2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송산면 상거리  상록식당제주에서 올라온 갈치와 흑돼지

    … 손님들이 많다. 상록식당이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은 김영숙 대표의 손맛과 넉넉한 인심 때문이다. “당진 참 좋은 곳” 전라도 보성 출신의 김영숙 대표는 18살 때 경상도로 넘어가게 된다. 경상남도 통영에서 회를 떠 오면 음식을 해주는 일명 ‘회초…

  2. 2017.06.2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여름철 몸 보신은 촌가보신정에서!”송산면 유곡리 촌가보신정 박정숙·남선현 부부

    …은 박 대표가 직접 만들며, 배추와 마늘 등도 농사지은 것을 사용한다. 묵은지 역시 직접 담근 김치를 2년에서 3년 동안 묵혀 닭볶음탕에 사용하는데 이 또한 손님들에게 인기 좋은 메뉴다. 박 대표는 “묵은지 두 쪽이 들어가기 때문에 대여섯 명이 무리 …

  3. 2016.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돼지이야기매일 매일 다른 상차림‘오늘의 메뉴’

    …렇다고 어느 메뉴 하나도 소홀하진 않다. 그 중 매운갈비찜은 직접 담근 묵은지와 양념을 갈비에 재어 손님상에 놓는다. 다 먹고 밥까지 볶아 먹을 수 있어 손님들에게 인기다. 또 김치찌개에는 묵은지와 신선하면서도 두툼한 생고기가 들어간다. 이밖에도 여름…

  4. 2012.08.17 · 정책·행정 · 김창연

    “8월, 살 꽉찬 갈치로 입맛 더해”

    … 천의리 천호식당 채춘희 대표 정미면 천의리에 위치한 천호식당은 구수한 손맛을 자랑한다. 천호식당은 집에서 먹는 맛’을 고집하며 곱창찌개부터 닭도리탕, 육개장, 갈치조림, 고등어조림 등을 직접 조리해 판매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유독 그녀의 손맛을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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