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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묵은 손맛’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기간
1993—2026

19건 · '묵은 손맛'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가 추천하는 맛집]시곡동 제주조림명가 김하늘 대표“조림ㆍ구이 먹으러 또시 꼭 옵서양”

    …당을 열어보자 결심했다고. 그렇게 체인점이 아닌, 오롯이 자신의 이름과 손맛을 건 조림ㆍ구이 전문점을 탄생시켰다. 엄마 손맛 닮아, 요리에 진심 담아 그의 요리 이야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는 어머니다. “어머니 손맛 이 정말 좋다”는 그의 말에는 …

  2. 2024.03.2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송산면 상거리  상록식당제주에서 올라온 갈치와 흑돼지

    … 손님들이 많다. 상록식당이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은 김영숙 대표의 손맛과 넉넉한 인심 때문이다. “당진 참 좋은 곳” 전라도 보성 출신의 김영숙 대표는 18살 때 경상도로 넘어가게 된다. 경상남도 통영에서 회를 떠 오면 음식을 해주는 일명 ‘회초…

  3.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손맛·정성 가득 요일마다 달라지는 백반 정식”

    …해 농사지은 것을 열흘에 한 번 정도 찧은 것을 받아서 사용한다. 오래 묵은 쌀이 아니기에 밥맛 좋은 것도 두레원의 자랑이다. 원 대표는 “손님 중에서는 밥맛이 좋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다”며 “직접 농사 짓거나 주변에서 농사지은 식재료를 받아 요리하는…

  4. 2022.06.25 · 산업·경제 · 박경미

    카페 하인츠·안다미로(송산면 유곡리)초록 넘실대는 풍경…식사와 커피를 한 곳에서

    …득에 도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머니 김귀선 씨와 아들 최재민 대표의 손맛으로 식당과 카페는 금세 입소문이 나 찾는 이들이 많았다. 그러다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식당 운영에도 영향을 받았다고. 현재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점차 회복세를 찾아…

  5. 2022.04.11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송악읍 한진리 송학곰탕 대표 황선아지리산 식재료에 정성과 손맛 더해!

    …이 있었다. 하지만 황 대표는 좋은 식자재를 사용한다는 원칙과 맛깔스런 손맛으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그동안 요식업에 종사하면서 김치는 손수 담가 사용해왔다는 황 대표는 당진에서도 변함이 없었다. 황 대표는 “식당에서 중국산 김치를 손님에게 내…

  6. 2022.03.14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고대면 진관리 장가네 대표 장종연3대째 이어온 ‘장가네’ 맛깔난 정성

    … 현재 3대인 장종연 대표가 운영하고 있으며 가격은 저렴하지만 정성들인 손맛으로 사랑받고 있다. 고대면 용두리에서 나고 자란 장종연 대표는 요식업 경력만 35년이 넘는다. 올해 65세인 그는 젊어서는 세차장과 기사식당을 운영키도 했다고. 당진종합운동장…

  7. 2021.08.2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채운동 이여사메기매운탕엄마의 손맛과 넉넉한 인심…행복한 李 여사의 메기매운탕

    … 된다. 합덕읍 대합덕리 출신의 이인자 대표가 운영하는 이곳에서는 그의 손맛과 넉넉한 인심이 몸과 마음을 배부르게 한다. 다년간의 경험과 손맛 살려 이 대표는 경기도 구리시에서 20년간 살다가 남편 퇴직 후 6년 전 다시 고향을 찾았다. 그동안 개인 …

  8. 2020.03.20 · 문화·교육 · 김예나

    살과 알이 꽉 찬 게국지와 간장게장

    …버섯, 굴과 각종 야채 등이 푸짐하게 들어가 시선부터 사로잡는다. 또한 묵은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국물 맛이 깔끔하다. 간장게장의 경우 살과 알이 속에 꽉 차 있다. 게 껍데기에 밥과 내장, 주황빛 알을 넣고 비벼 김에 싸 먹으면 어느새 밥 한공기가 뚝…

  9. 2020.02.17 · 인물·동정 · 김예나

    30년 묵은 손맛 (읍내동 전주식당, 양미순·정해경 부부)

    …찌개 등 다양하다. 특히 전주식당의 김치찌개는 입소문 나 있다. 3년된 묵은지를 사용해 진하면서 얼큰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홍어탕을 찾는 손님도 여전히 많다. 사계절 내내 인기가 많은 홍어탕은 저녁 시간 안주로 사랑을 받고 있다. 홍어탕은 삭히지 …

  10. 2019.05.18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기지시리 가보자맛집 허리숙 대표

    전라도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가보자맛집이 송악읍 기지시리에 자리 잡았다. 가보자맛집을 운영하고 있는 허리숙 대표는 20년 이상 요식업에 종사해왔다. 전주가 고향인 허 대표는 지난 2015년 전주에서 당진으로 이주했다. 사는 곳은 달라졌지만 매일 일찍 …

  11. 2018.07.17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친 여름 입맛과 기운 돋우는 얼큰한 매운탕!

    …물고기가 비리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지만 솜씨 좋은 이수자 대표의 손맛을 거치면 구수하고 진한 맛의 민물고기 요리가 탄생한다. 이 대표는 “남편이 민물고기 양식을 하면서 가까이 하다 보니 직접 요리까지 하게 됐다”며 “비려서 민물고기를 못 먹는다…

  12. 2017.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찬 바람이 불 땐 뜨끈한 국밥 한사발!

    … 함께 할 수 있는 푸짐한 메뉴가 준비돼 있다. 홍어삼합은 삭힌 홍어와 묵은 김치, 돼지고기 수육이 올라가며 삭힌 홍어를 좋아하는 손님들이 즐겨 찾는 메뉴다. 또 술국은 뜨끈한 모듬국밥으로 함께 나눠 먹을 수 있도록 푸짐하게 제공된다. 이밖에도 곱창찌…

  13. 2017.06.2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여름철 몸 보신은 촌가보신정에서!”송산면 유곡리 촌가보신정 박정숙·남선현 부부

    …은 박 대표가 직접 만들며, 배추와 마늘 등도 농사지은 것을 사용한다. 묵은지 역시 직접 담근 김치를 2년에서 3년 동안 묵혀 닭볶음탕에 사용하는데 이 또한 손님들에게 인기 좋은 메뉴다. 박 대표는 “묵은지 두 쪽이 들어가기 때문에 대여섯 명이 무리 …

  14. 2016.11.05 · 산업·경제 · 한수미

    자박한 국물의 갈치조림…밥 한 공기 뚝딱!

    …과 양파 및 양파껍질을 넣고 끓여 자연스럽게 단맛을 내고 있다. 이밖에 묵은지 김치찌개는 4년 이상 묵은 김치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 김치보다 맛이 깊다. 여기에 두부를 큼직하게 썰어 넣고 대파와 청양고추, 마늘, 양파를 넣어 감칠맛을 낸다. 묵은지 …

  15. 2016.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돼지이야기매일 매일 다른 상차림‘오늘의 메뉴’

    …렇다고 어느 메뉴 하나도 소홀하진 않다. 그 중 매운갈비찜은 직접 담근 묵은지와 양념을 갈비에 재어 손님상에 놓는다. 다 먹고 밥까지 볶아 먹을 수 있어 손님들에게 인기다. 또 김치찌개에는 묵은지와 신선하면서도 두툼한 생고기가 들어간다. 이밖에도 여름…

  16. 2013.1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신가네 수락간

    …른 음식 없어도 밥 한 공기 뚝딱이다. 엄마의 집 밥처럼 김명순 사장의 손맛이 듬뿍 들어간 음식들로 배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든든히 채워진다. 그렇다고 수락간의 반찬 개수가 적은 것만은 아니다. 찌개 한 종류와 생선이나 계란찜, 다양한 마른반찬과 나물 …

  17. 2012.08.17 · 정책·행정 · 김창연

    “8월, 살 꽉찬 갈치로 입맛 더해”

    … 천의리 천호식당 채춘희 대표 정미면 천의리에 위치한 천호식당은 구수한 손맛을 자랑한다. 천호식당은 집에서 먹는 맛’을 고집하며 곱창찌개부터 닭도리탕, 육개장, 갈치조림, 고등어조림 등을 직접 조리해 판매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유독 그녀의 손맛을 느낄…

  18. 2012.07.31 · 환경·안전 · 김창연

    [맛집] 대호지면 조금리 금호가든 차화선 대표대호지 최초 식당의 ‘손맛’

    …양탕 및 영양전골이 손꼽히고 있지만 웅도에서 받아오는 굴은 살이 통통해 묵은지, 순두부와 함께 끓여 내면 여름철에도 부족함 없는 영양식이다. 금호가든의 영양탕은 고기를 손질할 때 털을 불에 그을려 제거하지 않고 예로부터 전해오는 방법 대로 짚풀을 이용…

  19.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제일식당 | 대표 채춘희]“집에서 먹는 맛 그대로”

    정미면 천의리에 위치한 제일식당은 구수한 손맛을 자랑한다. 2년째 제일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채춘희 대표는 ‘집에서 먹는 맛’을 고집하며 곱창찌개에서부터 닭도리탕, 육개장, 갈치조림, 고등어조림 등을 직접 조리해 판매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유독 그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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