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4 · 문화·교육 · 김예나
묵향에 빠진 초락도 섬 소년
나는 초락도에서 태어났다. 초락도는 현재 석문면 초락1리로 섬이 아니지만 옛날에는 섬이었다. 당시 초락도에서 당진 시내로 가려면 나룻배를 타고 나가야 했다. 초락도 주민들은 봄엔 보릿쌀 한 말, 가을엔 벼 한 말을 사공에게 줬고, 사공 덕에 우리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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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4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는 초락도에서 태어났다. 초락도는 현재 석문면 초락1리로 섬이 아니지만 옛날에는 섬이었다. 당시 초락도에서 당진 시내로 가려면 나룻배를 타고 나가야 했다. 초락도 주민들은 봄엔 보릿쌀 한 말, 가을엔 벼 한 말을 사공에게 줬고, 사공 덕에 우리는 당…
2014.03.22 · 인물·동정 · 김창연
…터 씁니다. 하루를 차분하게 열 수 있죠. 매일 그렇게 썼던 게 서예에 빠진 지금의 나를 만들어 준 것 같아요.” 한편 김성권 씨는 당진군의회 의원과 송산농협 조합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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