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묵향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4년

2건 · '묵향 가득'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3.22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 묵향에 빠져 사는 김성권 전 당진군의원“글 쓰는 일은 오랜 즐거움”

    …다. 이는 하루 이틀 배워서 쓸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묵향은 친구삼아 명상하는 마음으로 글씨를 써내려가는 모습은 보는 사람의 마음도 함께 정갈해지게 한다. 당진시노인복지관 묵향실은 도서관 못지않은 정적 속에서 글을 써 내려가는 서예인…

  2.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소소리 허두회·방계자 부부“배달 늦지 않게 해주세요”

    은은한 묵향이 집안 가득한 허두회·방계자 부부의 집. 붓글씨가 취미인 방계자 전 부녀회장의 작품이 집안 곳곳에 가득하다. 병풍에 써 내려간 작품을 직접 설명하며 서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방계자 전 부녀회장은 요즘엔 잠시 취미생활 접고 있지만 여유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