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가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19년

17건 · '문화가 있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16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 작은 소식

    … 양성하는 제도이다. 지난 2017년부터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당진정보고에서 현재 2학년은 11개 기업체와 3학년은 9개 기업체와 협약을 맺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달 28일 다올라페니체에서 산악일체형 도제학교 기업교류를 위한 간담회 …

  2. 2019.11.22 · 정책·행정 · 김예나

    구 군청사, 철거냐 보존이냐

    …무엇보다 원도심은 그 도시의 문화적, 역사적, 사회적 정체성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구 군청사는 당진 원도심의 중심으로서, 건물 이상의 상징성을 갖고 있다. “해방되면서 신축된 구 군청사” 1914년 이후 첫 청사가 지어진 이후 지금까지 한 …

  3. 2019.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사람보다 당진을 더 사랑하는 남자

    2006년 월드컵 계기로 당진 곳곳의 행사 사회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인기…“특색 있는 축제 되길” 한 달 주유비 220만 원, 연간 14만km 주행, 3~4년에 한 번씩 차를 바꾸는 사람. 전국 방방곡곡 가보지 않은 곳이 없고, 요즘 같은 날엔 몸이 …

  4. 2019.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4] 면천면주민자치위원회역사·문화를 간직한 고장 면천

    …’, ‘영탑사’, ‘두견주’. 옛 군사적 요충지였던 면천은 가장 역사와 문화가 담긴 곳으로, 당진에서 문화유적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최근 면천에는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과 책방 오래된 미래, 진달래상회 등 문화예술 콘텐츠가 더해져 …

  5. 2019.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읍내동 트렌지최고의 칵테일과 공연 함께 즐기는 문화공간

    CGV당진 인근에 위치한 트렌지는 칵테일이나 와인을 마실 수 있는 공간을 넘어 지역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당진 출신의 청년 강권 대표와 유종윤 매니저는 젊은 감각과 열정으로 날마다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소주와…

  6. 2019.08.09 · 환경·안전 · 임아연

    내가 사랑한 아프리카, 탄자니아

    …눈부시도록 흰 모래사장과 형광빛 에메랄드색으로 빛나는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잔지바는 탄자니아 동쪽, 인도양에 있는 작은 섬이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로 잘 알려진 록 그룹 퀸의 멤버, 프레디 머큐리의 고향이기도 하다. 현재는 탄자니아 공화국에 속…

  7.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리동네 터줏대감 책방 ‘당진서점’

    … 자리를 잃었다. 그 가운데 31년 간 동네 서점으로 자리를 지켜 오고 있는 곳이 있다. 당진서점(대표 안지민)이다. 당진서점이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 아버지 안명수 대표가 봉사로 서점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했다면, 안지민 대표는…

  8. 2019.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변화와 혁신시대의 리더십

    …변화와 혁신의 시대일수록 구성원들의 자발적 의지와 변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지도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J. M. 번스가 주장한 변혁적 리더십이 필요하다. 대체로 지도자들은 구성원들에게 당근과 채찍을 번갈아 쓰면서 거래를 하듯 지도력을 발휘한다. 사실…

    당진시대
  9. 2019.07.1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앙코르채운을 운영하는 지은애·남경욱(33) 부부40년 된 슈퍼, 식당으로 재탄생하다

    …서 살던 그에게 당진은 심심한 도시였다. 지 대표는 “당진에는 즐길만한 문화가 없었다”며 “그래서 서울이나 평택 등 수도권이나 근처 도시로 사람들이 유출된다”고 말했다. 파란 지붕에 빨간 우체통 있는 집 동생의 만나기 위해 부산에서 심심한 동네 당진에…

  10.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미술관, 지역을 잇다 4 홍성 이응노의 집(고암 이응노 생가기념관)이응노 화백으로 다시 살아난 홍천예술마을

    …’ 기획취재를 통해 미술관으로 대표되는 문화예술이 지역사회와 융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사회의 발전 가능성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번 호에서는 홍성 이응노의 집 사례를 취재·보도한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

  11. 2019.06.1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2] 미국 휴스턴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환자와 가족이 지치지 않도록 지역이 도와야죠”

    …돌봄의 주체를 기관과 병원에 한정하지 않고 지역 차원에서 돌봄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주거와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가 통합 구현해야 된다. 본지는 커뮤니티케어, 즉 통합돌봄시스템이 지역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여러 사…

  12.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소지섭 순성왕매실막걸리 개발팀장“술 빚는 소지섭입니다!”

    …, 브랜디, 보드카, 데킬라 등 세계 각국의 술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끊임없이 문화가 변하는 동안에도 결국 변하지 않은 것은, 아무리 술을 금지해도 사람들은 계속해서 술을 마셔왔다는 사실이다. 그만큼 술은 곧 인류의 역사나 마찬가…

  13. 2019.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업칼럼]권민진 농사펀드 팀장(당장 기획 담당자)당진 농부시장 이야기

    …제로 파머스마켓 기획과정을 열고 교육생을 모집한 것이다. 수도권의 인기 있는 마켓의 경우 도시 소비자의 감성이나 취향을 잘 이해하고 있는 출점자들이 많다. 하지만 당진 농부들은 도시 소비자들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기에 마케팅과 브랜딩 공부가 필요하다고 …

    당진시대
  14. 2019.04.26 · 문화·교육 · 박경미

    미술관에서 즐기는 음악회

    …리코더 공연과 뮤아밴드의 공연이 다양하게 펼쳐졌다. 김회영 관장 “작은 문화가 큰 문화가 되길 바라며, 이번 음악회가 지역사회의 문화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시민들이 음악회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5. 2019.04.12 · 문화·교육 · 임아연

    유럽 감성 문화공간에서 즐기는 브런치

    …널 맞은편 상가에 위치한 까사브런(CASABRUN)은 브런치를 비롯한 맛있는 음식과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이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까사브런은 유럽의 카페를 떠올리게 한다. 지난 2017년 12월에 오픈한 까사브런은 문 연지 불과…

  16. 201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회영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 관장정지된 시간을 찾아서

    …탄 왕자님의 멋진 입맞춤을 기다리 듯, 그렇게 세월에 흔적 그대로 담고 있는 이 곳, 면천읍성과 마을이다. 이 마을에 닻을 내리고 작은 미술관 문을 연 지 1년, 그 1년을 회상하며 지긋 이 눈을 감고 숨고르기를 해 본다. 정지된 시계에 태엽을 감고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