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7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인에겐 ‘문턱 높은’ 관공서
…지역 950여 명의 입이 돼야 한다. 급한 민원을 해결하기 어려운 점과 부족한 통역사 수로 동시에 통역해야 할 때가 많다. 박 씨는 “시청이라도 수화통역이 가능한 직원이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수화통역사를 채용할 때는 자격증이 없어도 수화통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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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문화시설 부족'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17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역 950여 명의 입이 돼야 한다. 급한 민원을 해결하기 어려운 점과 부족한 통역사 수로 동시에 통역해야 할 때가 많다. 박 씨는 “시청이라도 수화통역이 가능한 직원이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수화통역사를 채용할 때는 자격증이 없어도 수화통역을…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 이주하는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여전히 문화·교육적 인프라가 부족한 점은 당진을 찾는 젊은이들에겐 큰 아쉬움이다. 때문에 본인의 직장이나 부모님에 의해 당진으로 이주해 온 이들은 여전히 ‘서울’을 꿈꾼다. 이번호에서는 20~30대 미혼 남녀…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운데, 처음으로 이들이 한데 모였다. 아마추어로서 서툴기도 하고 많이 부족하지만 이들은 당당히 시민들 앞에 섰다. 밴드·오카리나·통기타·색소폰 등 음악 동아리를 비롯해, 사진·그림·시낭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민들이 스스로 문화적 자생력을 키워나가…
2014.05.30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에서 말레이시아 스마이 부족의 아이들을 위해 정글원주민학교에 5년 간 6000만 원을 지원한다. 6월부터 운영을 시작하는 정글원주민 학교에서는 만 5세부터 13세까지 300여명의 원주민아이들에게 성경읽기를 포함한 음악, 한…
2014.04.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이 여성친화도시로 선포된 지 4년을 맞아 2014년도의 새로운 발전 사업을 제시하는 보고회가 열렸다. 지난 1일 열린 추진계획 보고회는 지난 성과와 역점 과제 발표 및 2014년 주요업무 계획 보고가 이어졌다. 추진 성과로는 △여성 우선 주차장·임…

2014.04.04 · 지역사회 · 임아연
…직접 찾아가는 거죠.” 당진은 그동안 도시 성장과 함께 많은 복지시설, 문화시설이 생겨났다. 하지만 대부분 시내권에 집중돼 있어 지역 곳곳에 사는 주민들은 그 혜택을 받기 쉽지 않았다. 문화·복지시설이 거리가 너무 멀고 교통편이 불편해 접근성이 떨어지…

2014.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영버스터미널을 복합센터로 구축해 버스터미널과 백화점을 비롯한 판매시설, 문화시설 등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용역을 마친 후 인구 유입 등을 고려한 바, 복합시설은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판단해 용역조사를 다시 실시해 시간과 예산을 낭비했다는 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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