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4 · 문화·교육 · 이지혜
[문화원에서 이주여성들 위해 일하고 있는 베트남인 이은하 씨] “한국도 베트남과 똑같네요”
…문화 사회가 돼가고 있는, 아니 돼버린 한국을 몸소 느끼고 있다. 당진 문화원에서 한국어를 전공한 베트남인인 Phuong Bich Ngq(한국 이름 이은하, 28)씨를 만났다. 결혼해서 가정 때문에 한국으로 와서 살고 있는 이주여성들 사이에 은하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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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문화원 이주여성들'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2.04 · 문화·교육 · 이지혜
…문화 사회가 돼가고 있는, 아니 돼버린 한국을 몸소 느끼고 있다. 당진 문화원에서 한국어를 전공한 베트남인인 Phuong Bich Ngq(한국 이름 이은하, 28)씨를 만났다. 결혼해서 가정 때문에 한국으로 와서 살고 있는 이주여성들 사이에 은하씨는 …
2008.01.14 · 문화·교육 · 전수진
지난달 28일 창단한 다문화예술단 ‘어울림’은 당진문화원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주여성들과 함께 그들의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예술단은 필리핀, 베트남, 태국, 중국 등 4개 나라에 2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어울림을 창단하기 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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