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난지섬 의병총 등록문화재 지정
석문면 소난지섬 의병총이 등록문화재 제629호로 지정됐다. 문화재청은 소난지도 의병항쟁이 도서를 근거지로 항일투쟁을 벌였다는 점과 의병항쟁의 역사에 대해 지역주민들이 선양사업을 지속해 왔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며 당진지역에서는 처음 등록문화재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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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문화재 보존'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27 · 문화·교육 · 임아연
석문면 소난지섬 의병총이 등록문화재 제629호로 지정됐다. 문화재청은 소난지도 의병항쟁이 도서를 근거지로 항일투쟁을 벌였다는 점과 의병항쟁의 역사에 대해 지역주민들이 선양사업을 지속해 왔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며 당진지역에서는 처음 등록문화재로 지정했다…
2017.07.09 · 문화·교육 · 김예나
승전목 전승지 보존계획 추진 토론회가 지난달 30일 아띠아뜰리에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당진역사문화연구소(소장 김학로)가 주최했으며, 승전목 전투에 관심이 있는 당진시민 40여 명이 자리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사)내포문화숲길 이지훈 당진지부장…
2017.06.02 · 문화·교육 · 이영민
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는 500여 년 전부터 조상들이 즐겨오던 민속놀이다. 전설에 의하면 기지시의 지형이 지네의 형상이었기 때문에 지네모양의 큰 줄을 만들어 줄다리기를 했다고 전해진다. 줄다리기의 목적은 질병이나 재앙을 막고 풍…
2017.05.13 · 문화·교육 · 이영민
…는 진달래꽃의 아지라인 성분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전승 위기 딛고 보존회 설립 2001년 유일한 두견주기능보유자인 박승규 씨가 사망한 뒤 아내와 딸이 전수자로 채택됐지만 심의 과정에서 자격이 박탈됐다. 이후 2004년 군산대학교 주종재 교수에게 …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지초등학교 교사와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이어 원창재 전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장을 비롯한 6명의 유공자가 표창을 받았다. 줄다리기 한마당…다양한 줄다리기 선보여 한편 8일에는 유네스코에 공동등재 된 줄다리기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유네스코 줄다리기 …
2017.03.27 · 문화·교육 · 김예나
대한민국 중요무형문화재 제86-2호인 면천두견주의 전수교육관이 면천면 성하리 일원에 준공된 가운데, 지난 20일 개관식이 개최됐다. 면천두견주 전수교육관은 면천두견주를 생산하는 열악한 제조 환경을 개선하고 두견주를 보존·전승하고자 건립됐다. 이날 개관…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사라져 가는 과정이었다. 하지만 1980년대에 전통주를 발굴하여 무형문화재로 지정하려는 움직임이 시작되었고, 1985년 문화재위원회에서 “우리 민족 고유의 우수한 전통 민속주의 제조기능이 생활 문화의 변천으로 점차 인멸되어 가고 있어 이를 지정하여…
2017.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에 고인돌로 보이는 유물들이 나왔었다. 그러나 그러한 유물들이 제대로 보존되어지지 않는 것을 보면서 우리지역도 이러한 유물들을 잘 보존하는 박물관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니 우리 지역 학생들에게 좀 더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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