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문화다양성의 시대 다양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당진
당진에서 일한지 10년이 넘었지만 나는 여전히 ‘외지사람’이다. 연세 있으신 분들이 나를 누군가에게 소개하실 때는 ‘외지 사람인디, OOO여’로 말씀하시고, 지금은 잘 적응했지만, 이 분위기에 적응하기에는 시간이 걸렸고, 때로는 소외감을 느끼기도 하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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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에서 일한지 10년이 넘었지만 나는 여전히 ‘외지사람’이다. 연세 있으신 분들이 나를 누군가에게 소개하실 때는 ‘외지 사람인디, OOO여’로 말씀하시고, 지금은 잘 적응했지만, 이 분위기에 적응하기에는 시간이 걸렸고, 때로는 소외감을 느끼기도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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