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칼럼 장의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기간
1993—2026

2건 · '문화칼럼 장의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장의환 면천향교 전교] 내포지방의 유고문화유산(下)

    수암 권상하는 숙종 1년(1675) 자의대비의 복상문제로 스승인 우암송시열이 덕원부(지금의 함경남도 문천군 덕원면)로 유배되고 남인이 득세하자 벼슬을 단념하고 청풍(지금의 충북 제천시 청풍면) 산중으로 들어가 학문에 힘쓰는 한편 제자를 모아 기호학설을…

    당진시대
  2. 2008.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한진은 漢津이지 大津이 아니다 - 장의환

    내포라는 지명은 역사적으로 고정되지 않았는데 후대로 갈수록 차령 서북부 지역을 통칭하는 지명으로 확대 사용하고 있다. 원래 바다를 통한 관문 역할을 하던 大津(현 한진)을 통해 서울과 접촉했던 인근 고을을 통칭하는 지명으로 확대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