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소통 원활한 12명의 이장들”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6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
서산에서 당진으로 당진시 내에서 인구가 가장 적고, 고령인구 비율이 큰 대호지면은 원래 서산시 소속의 지역이었다. 하지만 1957년 11월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당진시에 편입됐다. 12개의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약 30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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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문화 대호지면'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서산에서 당진으로 당진시 내에서 인구가 가장 적고, 고령인구 비율이 큰 대호지면은 원래 서산시 소속의 지역이었다. 하지만 1957년 11월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당진시에 편입됐다. 12개의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약 30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에 우강면·대호지면·정미면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 우강면이 후속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우강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위원장 김영구) 회의를 지난 10일 진행했다. 우강면민들의 삶의 …
2018.08.31 · 지역사회 · 김예나
…,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복지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17일에는 32개의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문화힐링마당을 실시한 가운데, 보리 수확 후 수익금 15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달 27일 정례운영위원…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당진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경자)가 지난 19일 소통과 공감이 있는 문화산책을 실시했다. 또한 14일에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행복충전명랑운동회에 참가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가 지난 19일 제헌절을 기념해…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12개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65세 이상 인구가 65%가 넘는 고령화 지역이다. 더구나 당진지역에서도 개발이 가장 더딘 지역이기에 주민들은 문화·복지 등에 있어 소외감을 느낄 때가 많다. 이에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지역의 특…
2018.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문고에서는 과거 책이 귀하던 시절 마을문고를 운영하며 지역의 교육·문화의 역할을 담당했던 것을 넘어, 이제는 독서동아리 활동과 지속적인 모임을 통해 시민들의 문예활동을 지원하고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직장새마을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건전한 노사관…
2018.03.08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총9회기로 2357명이 이동복지관 사업에 참여했다. 올해는 고대면과 대호지면, 면천면, 순성면, 신평면, 정미면에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동복지관에서는 혈압 등 기초검진과 한방이동진료 등 의료서비스를 포함해 사진촬영, 공예체험, 미술치료, 문…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먹고 사는 일을 넘어 복지, 환경, 문화 등 주민들이 참여하도록 유도해야 한다”면서 “당진형 주민자치가 진정한 주민자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2018년 당진형 주민자치 활성화 계획 1. 주민자치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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