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 마침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문화 마침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소들섬 람사르습지 지정 위한 토론회] “작지만 위대한 섬…람사르습지 지정 기준 충족”

    …A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발제와 토론이 이어졌다. 발제자로는 주용기 생태문화연구소장과 박평수 고양시햇빛발전 대표가 나섰으며, 조영종 추진위 공동대표와 송노섭 단국대 초빙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다. 최연숙 시의원은 행정사무감사로 인해 참석하지 못하고 서면…

  2. 2011.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윤종호 신성대학 보건환경과 교수] 당진시를 친환경 생태도시로 만들자

    마침내 역사적으로 117년 만에 당진군이 내년에 당진시로 된다고 한다. 당진군은 그동안 우리나라의 압축성장 모델과 같이 지리적 장점을 최대한 활용한 강력한 기업유치 전략을 통해 성장발전 하였다. 당진읍내에는 교통체증으로 차가 막히고, 아산국가산업단지 …

    당진시대
  3.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불이 가까이 있고 주춧돌까지 남아있는 안국사터가 바로 옆에 있어 당진의 문화유적지 1호로 꼽히고 있다. 누가 보더라도 훼손되어서는 안될 곳이라는 것이다. 주민들의 농업용수원인 저수지 바로 윗편에 있는 이 채석장은 70년대 수해방지를 위해 정부에서 막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